난 사치와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유독 신발은 많다.
그렇다고 이멜다 처럼 신발 모으는 취미가 있거나 신발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1년에 한두개 정도 사는 신발을 잘 버리지 못하는 탓에 모인다고 보아야할까.
아무튼, 새로 신발이 생겼다.
어찌나 가볍고 발에 착 달라 붙든지, 마치 신을 신지 않은 듯 하다.
예전 동요처럼,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2003.6.18)
그렇다고 이멜다 처럼 신발 모으는 취미가 있거나 신발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1년에 한두개 정도 사는 신발을 잘 버리지 못하는 탓에 모인다고 보아야할까.
아무튼, 새로 신발이 생겼다.
어찌나 가볍고 발에 착 달라 붙든지, 마치 신을 신지 않은 듯 하다.
예전 동요처럼,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200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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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용 신발처럼 가벼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