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을 신고..

Photo Memo 2003/06/20 16:20
난 사치와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유독 신발은 많다.
그렇다고 이멜다 처럼 신발 모으는 취미가 있거나 신발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1년에 한두개 정도 사는 신발을 잘 버리지 못하는 탓에 모인다고 보아야할까.

아무튼, 새로 신발이 생겼다.
어찌나 가볍고 발에 착 달라 붙든지, 마치 신을 신지 않은 듯 하다.
예전 동요처럼,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2003.6.18)

'Photo Memo'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팥빙수  (2) 2003/06/20
배가 엄청 고팠던 날  (2) 2003/06/20
새 신을 신고..  (1) 2003/06/20
텅빈 휴게실  (2) 2003/06/20
물의 탑  (2) 2003/06/20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2) 2003/06/20
Posted by Inuit

트랙백 주소 :: http://inuit.co.kr/trackback/79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꼭두각시 2010/07/3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용 신발처럼 가벼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