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드디어

日常 2003/02/04 00:18
겨우 홈페이지랍시고 완성을 했습니다.
사이버 공간상에 집을 마련하려고 마음먹은게 어언 5년도
넘는데 이제서야 어거지로 하나를 만들었네요.

다소 어설프지만, 차츰 세간도 들여놓고 단장도 하며
성장하며 원숙해지는 홈을 만들어 가렵니다.

대개 개인의 홈은 사이버 공간상의 폐선과 같이 정보의
바다에 떠돌기가 십상인데, 현재의 목표는 살아있는 사이트를
유지하는 겁니다.

아무튼, 어떤 경로로든 이곳에 와서 글을 보시는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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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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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3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qnseksrmrqhr 2009/09/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집....곱게 깊게 넓게 크게 오래동안 계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