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의 총합이 삶일진대,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현실인가. 간절하고 달콤한 꿈이라면 깨고 싶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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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꿈을 위한 꿈을 위한 꿈을 위한..... 《인셉션》
Tracked from 하제를 위한 하제! 2010/08/01 23:29 삭제※ 이 글은 영화감상에 영향을 줄 정도의 스포일러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최근들어 3D영화가 새로 나와서 대세인듯 떠들어대지만, 사실 3D영화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50 년대... 우리나라에서도 60~70 년대에 꽤 만들었었다고 한다. 기술적으로도 별로 변한 것은 없어서 CG를 3D에 가미한 것 정도 수준이다. 3D에 대해 대부분이 피곤을 호소하고, 심한 사람은 3D멀미같은 부작용을 호소한다. 이렇게 불편한 3D영화가 대세인 것같은 느낌을 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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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셉션] 꿈과 현실의 향연, 인셉션의 대상은 바로 '당신'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2010/08/02 11:02 삭제ⓒ Warner Bros.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어느날 장자(莊子)는 제자를 불러 이런 말을 들려주었다. "내가 어젯밤 꿈에 나비가 되었다. 날개를 펄럭이며 꽃 사이를 즐겁게 날아다녔는데, 너무도 기분이 좋아서 내가 나 인지도 잊어버렸다. 그러다 불현듯 꿈에서 깨었다. 깨고 보니 나는 나비가 아니라 내가 아니던가? 그래 생각하기를 아까 꿈에서 나비가 되었을때는 내가 나인지도 몰랐다. 그런데 꿈에서 깨고보니 분명 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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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몰입하다보면 뭐가 꿈이고 뭐가 현실인지 고민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도 삶으로 돌아오니 현실을 직시하게 되지만요...ㅋ
그쵸. 그런면에서 좀 혼란스러워 더 유명세를 타는 영화기도 하지요.
하지만, 꿈속의 꿈은 좀 억지스럽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