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끝나면 집단장이 순서지요.
2.2 백그라운드 색상
이건 정말 CSS 코드를 못봐서 단순하게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부분인데, 포스트 본문 바탕을 회색이 아니라 흰색으로 하고 싶어요. 어딜 고치면 될까요? -_- (유정식님, CHUL님 덕에 해결했습니다. ^^)
새로운 스킨이 강렬하고 깔끔하긴 한데, 맘에 쏙 들지는 않습니다.
아쉬운대로 골라서 몇가지 고쳐서 쓰는 중인데, 자잘하게 눈에 밟히는게 많습니다.
기록 차원에서 몇가지 남깁니다.
1. 해결분
1.1 폰트
전 맑은고딕 류의 폰트를 좋아합니다. 웹폰트까지 쓰는건 좀 안맞고, 최소한 맑은 고딕 쓰시는 분에겐 그렇게 보이길 원하고 그렇게 세팅해왔습니다. 방법은 CSS 편집인데, 사소한 부분에서 헤멨습니다. "맑은 고딕"인데, "맑은고딕"이라고 쓴거죠. 갑자기 디버깅하던 시절 생각이 확.. ;;
1.2. RSS
특히 텍큐에서 갓 오신 분들이 잘 헛갈릴듯 합니다. 전 여기서 제대로 헤맸습니다. RSS 리더에 글이 발행이 안되어서 왜 그런가 이리저리 궁리만 했지요. 알고보니 RSS 설정이 '공개글'이 아니고 '발행글'로 된 점. RSS 먹통 만들기 쉽더군요. 조정은 admin/setting/etc에서.
2. 미해결 과제
2.1 카운터: 유정식님 지적처럼 카운터가 리셋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로 예전에 카운터는 시작점 설정 기능이 있었는데 요즘은 안그런가봐요. 아무튼 저는 누적 카운터 믿지도 않고 의미도 없어서 뗄까 생각중입니다. 이사 전 시점에 250만 정도 되더군요.
3. 제안
솔직히 저도 이 스킨이 어색하고 눈에 까슬거립니다. 바뀐 후 적응 안된탓이 크지만, 색감이 좀 강렬하고 레이아웃이 좀 어지러워요.
미적 감각이 좋으신 분은 제안해주셔도 고맙겠습니다.
'Cul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2 지방선거 (16) | 2010/06/02 |
|---|---|
| 이태원, 터키 요리 (8) | 2010/05/21 |
| Setting tistory (16) | 2010/05/04 |
| 탄두리! (23) | 2010/03/19 |
| Moonhouse (8) | 2010/03/01 |
| 1등만 기억하지 않는 블로그 세상 (32) | 2010/02/1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RSS 기능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티스토리로 가셨군요. 텍큐와 비교하면 깔끔하고 정갈한 맛을 좀 덜합니다. 메뉴/사이드바를 가지치기하는 작업을 하시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네. 그동안 텍큐에 익숙해진 점도 많더군요.
빠르고 깔끔한건 인정할만해요. ^^
그림판 프로그램을 써서 스포이드로 회색 부분의 RGB코드를 딴 다음 hex코드로 변환해서, 그 코드가 어디 있는지 ctrl+f 로 찾아서 고치면 될 듯 합니다. ^^ ....변환해보니 #EFEFF7 이군요. ^^
아.. 그런 초식이 있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
유정식님 말씀대로 body나 content부분에서 EFEFF7로 검색해서 고치시면 될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세로 메뉴바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 레이아웃이 어색해 보이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메뉴바가 벽이 되어서 왼쪽 사이드바와 오른쪽의 본문, 오른쪽 사이드바가 전혀 별개의 것으로 보여요 청록색으로 보이는 링크색깔도 조금 톤다운 하는게 어떨까 싶구요...
해결 방법은 없이 그냥 의견만을 말씀드렸네요 ^^;;;;
네. 감사합니다.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메뉴바가 강렬해서 벽스럽게 느껴지는게 저도 지켜보고 있는 부분입니다. 좀 파격적이라 좋긴한데..
눈이 피곤하면 다시 바꿔봐야죠. ^^
비밀댓글입니다
아. 고맙습니다. ^^
메일 보냈습니다.
이사 온 집이 더 좋은 것 같은데요... 더 좋은 컨텐츠 가구들 많이 많이 들여 놓으시길... ^^
가구 많으니 이사갈때 짐이 된다는걸 알아냈다는.;;;
Inuit님 오랫만에 놀러왔네요^^
이사축하드립니다-
그간 안녕하셨나요?^^
저는 이제 레지던트 1년차가 되어 병원에서 살고 있답니다^^
이사하시려면 보통일이 아닐텐데 힘드시겠군요..ㅠ.ㅠ
이사 잘 하시고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특히 제 남자친구가 아주 팬입니다(笑)
다음에 한번 뵈요-!^^
와 진짜 오랫만이네요.
잘 지내고 있는듯 합니다. 그럼 혜화동에 있나봐요?
언제 빙s님과 남친님 함께 식사라도 해요. ^^
사실 RSS를 통해 시간날때마다 꾸준히 눈팅중이랍니다 :)
지금은 혜화동에 있어요-
다음달부터는 보라매로 갑니다 :)
올해는 분당은 9월부터예요^^
그럼 그 전에도 좋고, 안되면 분당 온 후에 꼭 뵈어요.
저녁 대접할게요. ^^
저도 카운터는 아무 의미가 없는거 같아서 텍큐때부터 관심을 끊었어요;
아.. 근데 그나저나 성남은 왜 하필이면 이런 중요한 시점에서 무너지는겁니까;
그 이야기는.. ㅠ.ㅜ
우리 아들, 어제 울었습니다. ㅠ.ㅜ
상암 데려갈까하다 바빠서 못갔는데 그나마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