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두탄 최정원=명불허전. 호흡짧은 남경주=의아. 가수를 넘은 옥주현= 기대감. 그들의 음악에 대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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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뮤지컬 시카고(Chicago)
Tracked from 폐인희동이의 창고 2010/02/13 10:31 삭제지난 토요일 여친과 함께 뮤지컬 시카고를 보고 왔다. 원래 동생이 여친과 함께 보려던 티켓인데 못가게 되어서 대신 다녀왔다. 자리는 맨 앞 줄 중앙부. 정말 오버하면 여주인공 콧구멍까지 보일만큼 가까이 앉아서 봤다. 시작하자 마자 노출이 심한 복장의 무희들이 나와서 일단 당황. 예전에 봤던 시카고라는 영화는 잘 기억이 나지 않으니 바쯤은 처음보는 듯한 기분으로 보기 시작했다. 당일 출연진은 여주인공 록시 역에 옥주현, 벨마 역에 김지현, 그리고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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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시대때 부터 내나자가 좋아하던 옥주현씨입니당.^^
지금도 아마 그럴듯..ㅋㅋ
가슴이 뛸 것 같습니다. 시카고..^^;;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전 이제 슬슬 찌짐이 뒤집으러 갑니당.^^
하하 옥주현씨 팬이라면 대단한 감동을 받을겁니다. 재미있었어요. ^^
명절때 일이 많아서 아프지 않을란가 모르겠네요..,
옥주현은 괜찮던가요?ㅎㅎ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네. 아직 전문 연기자랑 비교하긴 약간 무리지만, 생각보다 능청맞게 연기를 잘 합니다. 노래야 워낙 한가락하던차고.. ^^
으아 보고싶다.
나중에 기회있으면 꼭 봐요. ^^
오~ 완전 보고싶은 공연~ 부러워요. ^^
남경주말씀하시는 거죠? 그 아저씨는 사실 발성에 비해 이름이 좀 부풀려진듯.. 더 잘하는 분들도 많은데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엉. 남경주 맞다. 남경원은 누구래니.. -_-;;
공연 꽤 괜찮더라. 가까우니 시간내서 봐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