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가 모임에 못 나왔다.
신종 플루란다.
전화걸어 그에게 물었다.
"요즘 그 귀한 신종 플루를 대체 어디서 구했누?"
Rf. "신종플루가 사라졌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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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신종 플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종플루 귀한 세상, 이랄까요^^;;
그러게 말입니다. -_-
요즘은 정말 귀하신 몸이네요.ㅋㅋㅋ
싸인이라도 받아야.. ;;;
으하하핫.
신종플루..정말 음모론이 맞았나봐요.
그래도 신종플루 앓으면 엄청 힘들다고 하던데 안걸리게 조심해야겠습니다.
신종플루 덕분에 손깨끗이 씻는 습관이 생겨 그거 하나는 좋군요.
네. 어쩌면 음모론이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전체적으로 위생에 대한 경각심은 확실히 늘었는데, 비용이 막대해서..
제 친구도 걸렸답니다.
진짜 어디서 그 귀한걸 구했는지...(...)
와.. 쩜냥님...
블로그에서 뵈니 또 다른 느낌! ^^
포스트내용과는 상관없지만
.cat 이 쩜냥 이군요.
굉장히 멋져요.^O^
네. 쩜냥님은 참 멋진 분이지요..
트위터하시면 팔로우 해보세요. ^^
저는... 지방에서 학교를 다녀서 작년 11월에 신종 플루 예방접종을 맞았습니다만, 제 친구는 예방접종을 맞고도 1월초순에 신종 플루에 걸리더군요.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_= 요즘은 손을 비누로 안씻고 다시 소독제로 씻고 있습니다..
이궁.. 예방접종까지 하고도 걸리면 이거 손해가 막심이네요. -_-
저의 지인도.. 워낙 한 박자씩 늦는 타입이라 그런지 신종플루조차 남들보다 한 박자 느리다는..ㅎ
하하하 뒷북말씀이죠.. ;;;;
친구분께는 죄송하지만... 저 잠깐 웃었습니다..^^ 블로거 대상으로 이번 '신종플루'로 인해 개인과 사회의 변화에 대해 정리해보는 것도 유의미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화장실 다녀와서 손 씻는 습관이 생겼다, 악수하면 꼭 손을 씻는다 등)
네 신종플루는 사회전체에 하나의 각인을 준 사건입니다.
유사한 일이 이어질듯 하구요..
뜸해진 신종플루로 2차예방접종을 해야하는 아이들의 부모님이 접종을 망설이고 있지요.
저도 망설이다 그냥 접종할라구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죵?^^
네. 매우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애들 돌보고 밀린 개인일 처리도 하고.. ^^
현재 프로젝트 룸 전체에 신종(확정진단)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발열 기침으로 정상적으로 업무가 가능한 분이 별로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그냥 출근해서 일정 진행하라는 것이 갑을의 지시입니다.이것이 한국IT의 현실입니다.
이건.. 이 다음 포스팅의 댓글로 더 잘 어울리는걸요.. -_-
darklorda 님도 신종플루에 걸리신건지요..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