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으신 분들 중, 오타가 있다고 지적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출간 당시 시간이 급해서 출판사에서 오타를 다 잡지 못했나 봅니다.
당장은 오타를 여기에 모아 놓겠습니다. 계속 오타가 발생되는대로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마하반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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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오타는 잡는 재미라도 있습니다. 실력없는 번역가의 어색한 번역은 정말...... >.<
네. 동감입니다 정말.
지금도 어색한 번역된 책 읽는데 짜증이 얼마나 나는지.. -_-
젤 좋아하는 토양학수업이 8시에 있습니다.
아직 아침 밥 안 줍니다.배 고파욤..흑흑..
오타....^^;;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수업이 정말 일찍 시작하는군요.
오타는 출판사에서 장담하셔서 제가 신경을 좀 덜썼는데 촉박한 일정과 겹치면서 좀 나와버렸네요. ^^
'프레젠테이션'이 틀린 말인 줄 알았답니다. 조금씩 읽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젠'이 그러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미투에 글 http://me2day.net/zizukabi2/2009/10/09#21:49:37 을 올렸더니, 깔끔한 답 http://me2day.net/celeste/2009/10/10#10:37:29 이 나오더군요. ^^
책을 번역하신 순욱님도 이 점에 대해서 고심을 했다고 댓글 http://me2day.net/comment/comment_list?container_id=p337v_&post_id=p337v_ 로 알려주시더군요. ^^
오탈자를 찾는 재미도 글을 읽는 재미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저는 오탈자를 신고(?)하면서 저자와 메일도 주고 받으면서 모르던 것도 알게되고, 덤으로 책도 선물 http://zizukabi.blogspot.com/search?q=%EB%8F%8C%EB%B2%A0%EA%B0%9C 받고 했답니다. ^^
저도 제 책에 '프리젠테이션'으로 다 썼습니다. 제 블로그도 그렇구요. 하지만 출판사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다 고쳐놓으셨더군요.
덕분에 저도 어떤 영문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다음 쇄 출판때 샤샥 고쳐져 있겠지요? ㅎㅎ
지금 싹 다 찾아졌음 좋겠네요
네. 그래야지요.
설마 2쇄때까지 안사실건 아니죠? ^^;
1쇄에서 Errata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만 나오면 신경 많이 쓴거라고 하더군요;; (분량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본인이 보면 한 번 눈에 안 띈 오탈자는 때려 죽여도 안 보이잖아요? ㅋㅋ 2~3년 전에 쓴 논문 보고 철자 오류나 간단한 어문법 틀린거 보면 손발이 오글오글;;;
제로 톨러런스를 목표했다가 영 기분이 나빠졌답니다. -_-
어쩌면 초기 오타본이 희귀본으로서의 가치를 가질지도. >_<
드디어 8장 부분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 독후감을 썼습니다. 위에 나온 것이나 제가 글에 지적한 오타나 오류 이외에도 다른 책에 비해서 오타가 좀 많더군요. 2쇄 출간할 때는 출판사에서 교정을 다시 봤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네. 저도 다음 판에서는 오타를 많이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골든벅 님 의견도 많은 참고가 될듯합니다. 고맙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꼼꼼한 지적 고맙습니다.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알려주신 점들을 업데이트 시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