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찌라시는 미디어다. 주장하고 알랑거린다.
예전 종이는 물자였다. 오리고 쓰고 받치고 접었다.

-휴지통에 버리기에는 종이 질이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든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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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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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한 2009/09/21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고 쓰고 받치고 접었다.

    4점이면 만루홈런이네요 ^^

  2. BlogIcon mahabanya 2009/09/2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찌라시는 참 좋은 종이에 인쇄질도 좋은데...왠지 보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