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함은 많은데 아슬함은 사라진 에피소드. 무수한 호크룩스를 해체할 다음 편도 살랑살랑 드라마려나?
Millenium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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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OS> 블러그 글 트윗으로 보내기 <--살려줘요~~잉!
Tracked from 토마토새댁네 2009/09/02 17:08 삭제요즘 토댁이가 트윗을 알아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제 조금씩 알아가나 싶은데... 다른 분들의 트윗을 보면 블러그의 글들이 보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여 저도 제가 블러그에 글을 쓰면 자동 제 트윗에 보내지게 하고 싶었습니다. 트위터님들 중 phploveme 님께서 감사하게도 초보자를위한 트위터 완전정복 가이드 라는 정보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아싸!! 이건 곧 나를 위한 정보야!! 라며 쌩하고 달려가 다운 받아 열심히 보았씁니다.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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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것이죠!!
보는내내 명석이가 책과 다르다면 실망을 토한 것이 생각나네욤. 명석이가 열광팬이라 책을 도대체 몇번을 읽었는지 밤마다 끼고 자요.
얼른 다음펴닝 보고잡아요~~
오늘은 힘 팍팍 쏫아나는 하루 되셔야 해용~~~
맞아요.
책보다 보면 아주 섭섭하죠.
다음은 좀 재밌는데 영화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전 아직 보진 못했지만 다음편에 대한 숨고르기의 의미가 있다더군요. 많이 살랑살랑 한가 보죠..^^
네. 해리포터 답지 않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
저야 워낙 좋아하니까 다 보는거지만. ^^
비밀댓글입니다
네. 답글 남겼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오랫만이에요.
바쁘리라고 짐작하고 있었어요. ^^
그렇지 않아도 궁금해서 남친님께 안부전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소식들으니 반갑네요. 하는 일 쑥쑥 잘되길 바랍니다. ^^
과연 이 시리즈의 마지막편은?
마지막 결과는 매우 유명하죠.
해리는 xx와 결혼하고 등등.. ^^;
"애들 크기전에 다 찍자!" 태그에 완전 공감합니다.^^
1년에 한 편씩인데, 소설보다 영화가 늦어요. -_-
애들이 너무 컸어요.
네. 해리 턱 뾰족해진거랑 헤르미온느도 그냥... ;;;
가끔 마법사의 돌을 케이블에서 볼 때면 어린 배우들은 나름 귀엽던데 지금은 orz
이번 편은 정말 '지루했음'
입니다.
네. 전 1,2편의 헤르미온느를 무지하게 좋아했습니다. 귀여워서요.
요즘 헤르미온느는 징그럽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