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징하게 걸었던 것처럼 미팅이 일찍 끝난 날, 마음먹고 좀 걸었습니다.
마들렌 역에 내려 콩코르드 광장까지 남진, 다시 동쪽으로  방향 바꾸어 루브르까지 걷고, 남쪽으로 센느 강을 건너 생 제르맹 교회까지 걸었습니다.
두시간 넘게 걸었을까..
결국 거의 탈진하여 다음날은 행동반경이 매우 좁아지게 되었지요.
긴 걸음,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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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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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borah 2009/07/25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어찌 이리도 멋지단 말입니까. 사진이라서 그런가요. 정말 멋져요. ^^

  2. BlogIcon 지구벌레 2009/07/2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런던과 파리.
    유럽 참..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3. BlogIcon 엘윙 2009/07/2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SLR로 찍으신건가요?
    색이 선명하고 눈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후후.

  4. BlogIcon 맑은독백 2009/07/3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유럽의 하늘이군요..
    파란 하늘이 어쩜 이리 부러울까요? ^^

    없는 출장이라도 만들어서 한번 떠나고 싶어요 :)

  5. BlogIcon Alistasha 2009/08/01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면 정말 낙원처럼 보이기느 합니다 ㅋㅋ 하지만.. 저기도 사는 사람들에게는 저기 나름대로 문제들이 있겠죠?? 우리들처럼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