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독서론 릴레이가 많은 블로거의 사랑속에 끝났습니다.
이 거대한 소셜 네트워크 현상에 많은 분들이 귀추를 주목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너무 방대해 혼자 정리할 분량을 넘었지요.
그래서 제가 제안한 방법은 위키식으로 공동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모으는 정리 릴레이가 진행 중이지요.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한 공동작업은 꽤 열띤 호응을 얻으면서 많은 데이터가 채워져 있습니다.
한번(Relay DB) 둘러 보시면 입이 딱 벌어질겁니다. ^^
몇가지 중간 결과를 말씀 드립니다.
- 현재 470 행 정도가 채워졌습니다. 중간에 빈 행을 빼도 450분 정도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 아직 정리가 안된 부분이 많이 있다고 보입니다.
- 혹시 이글 보시면 자기 계보 앞 뒤로 좀 살펴봐 주시고, 정리 릴레이 주소(http://inuit.co.kr/1727) 가르쳐 주신 후 홍보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마감된 가지는 보라색으로 표시해 주세요. 다 표시되면 끝났음을 공지하겠습니다.
- 릴레이 관련 건의사항이나 의견은 이글과 정리 릴레이글에 트랙백 걸어두시면 서로 참조가 될듯 합니다.
알려드릴 정보가 있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 우리 모두의 힘으로 남기는 유산입니다.
의미있는 지식이나 통찰은 공유해 주시면 유용한 추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집단지능의 힘은 대단합니다. 고맙습니다.
'Cul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서가의 득템 (38) | 2009/09/18 |
|---|---|
| R.I.P., Dear Mr. DJ (42) | 2009/08/18 |
| 중간 정산: 정리 릴레이 (59) | 2009/06/24 |
| Twitter semantics (2): 트위터의 중독성과 권력구조 (52) | 2009/06/23 |
| Twitter semantics (1): 왜 트위터는 어려운가? (44) | 2009/06/22 |
| 함께 만들어요, 정리 릴레이 (78) | 2009/06/2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와우와...! 너무 멋진데요?; 지금 진행중인 [나의 사진론] 릴레이 결과도 기대됩니다. >_<
진짜 멋지죠? ^^
저렇게 그래프로 그려놓으니 정말 장관이네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맞습니다.
상상하던게 현실로 보이니 저는 감격했습니다.
아, 누군가 능력자 횽이 나타나서 저런 툴을 만들어 줄 것이라 믿었어요. 역시 대한민국에는 숨은 능력자 횽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군요
진정한 능력자 맞습니다.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할지. ^^
이번 릴레이를 지켜보면서 메타블로그에서 이런 릴레이(바톤, 문답놀이 등) 플랫폼을 어떻게 만들면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재미있게' 이용하고 참여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periskop님의 그래프까지, 좋은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돼 여러모로 유용한 릴레이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 주말에 제가 혼자 쌩노가다를 해서라도 블코에 나의 독서론 릴레이 채널을 하나 만들어서 관련글을 다 링크해 볼까 생각했지만, 엄두가 안나더군요^^;;
하여간, 이번 릴레이를 '발기'하고 '지속'해 주신 inuit님께 감사드립니다 ㅋ
이미 느끼고 계시겠지만 필로스님께는 많은 시사점이 있을겁니다.
대충 1000개 잡으면 하나에 1분씩 쉬지않고 해도 약 16.7시간. -_-
그나저나 제발 '발기'니 '지속'이니 이런 말씀 말아 주세요.
이렇게 사정합니다. 흑흑 ㅠ.ㅜ
사.. '사정'
저련님.. 즈질.. ^^
가시화 툴을 실제로 돌려보니 정말 굉장하네요!!!
굉장하지요.
문제는, 이게 갈수록 나아진다는거지요.
다음 버전은 또 어떤 놀라움이 있을지..
사회연결망 분석 툴을 넣으신다고 슬쩍 힌트를 주셨거든요.
아...하나 문제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쓴 글은 네이버 글을 정리를 하기 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전체가 끝난 뒤에 다시 한 번 정리할 생각입니다. ^^;;;
역시...머쩌요 ^^
kkom// 문제 있거나 불편하시면 내려드릴게요.
불편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다만 내용상의 오류가 있기 때문에 알려드린 것일 뿐입니다. ^_^
네. 알겠습니다.
아!! 정말 다들 대단하시네요. 저도 제 가지 쪽이 비어있어서 어제 오후에 제 윗 계보 추가해 넣어놨었어요. 시일이 조금 걸릴테지만 모두 구축해놓으면 정말 볼 만하겠네요. 시간 나면 제 윗계보에 계신 분들 주소도 추가해 넣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네. 틈날 때 이거 추가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죠.
퍼즐 맞추기 같아서 말입니다. ^^;
kkom 님의 분석도 재밌네요.ㅎㅎ periskop 님 블로그에도 남겼지만, 승병님께서 멋지게 화룡점정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탄해마지 않을 수 없네요.ㅎㅎ
맞습니다. 화룡'왕점'정 입니다. ^^
앗! 제가 적을 내용이 등록되었네요~~+_+
어제 제가 어려워해서 적어주신건가요~ 하악~~
여긴 좀 미적거리면 남들이 다 해버리시는 분위기.
동작이 빨라야 자기 것 한다죠. ^^;;;;
얼마 전부터 블로그에 빠졌더니 모르는 것도 많고
신기한것도 정말 많네요.^^ 대단하십니다.~~
차근차근 알아가면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
제글 중 '오래가는 블로깅' 참조하셔도 좋구요.
호곡..신기해서 들어갔더니 조금 늦긴 하지만 대단한 툴이란것에 반기를 들수 없네요 제 이름을 클릭하니 다시 네트웍 구성되며 파급효과를 재편성하는군요..역시 人프라 구성에 노력해야겠어요
네. 대단하지요.
보기에 참 좋습니다.
각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지식과 능력은 개인에게 있을때는 보잘것 없지만(?)
이를 불특정 다수와 공유하고 나눌때의 힘은 대단하네요..
굴러굴러 눈사람이 되네요...
InuiT님을 통해서 다시한번 느낌니다.
이번 릴레이를 통해 다시한번 느낌니다.
네. 집단의 힘이면서 창발적인 특성도 보이죠.
우리 모두의 힘으로 만든 거대한 작업, 자랑스럽게 여길만 합니다. ^^
역시 inuit님이 시작을 하시니, 파급의 크기가 다른 것 같네요. 나의 독서론 릴레이는 하나씩 따라가면서 정말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시도하시는 inuit님 정말 멋지십니다. ^^
네. 저도 시간이 많으면 모두 따라다니면서 충분히 음미할텐데..
트랙백 안 걸어주신 분들은 잘 몰라서 아쉽습니다.
DB가 완성되면 더 보기 쉽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정말 엄청난 릴레이네요-ㅇ-b
정말 엄청납니다. ^^
저도 매번 놀라요.
와... 정말 멋진 그림이군요! 사회적 연결의 모습을 이렇게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니, 저에겐 좋은 정보군요. 말콤 글래드웰이 말한 '커넥터'를 찾을 수 있겠는데요? 이 그림에선 딱 봐도 inuit님이 허브이자 커넥터인 게 확실하군요!
그거야 제가 시작한 탓이죠. ^^;;
하지만 가시화 툴이 있으면 정말 어떤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지 눈에 확 들어오는 점이 참 좋습니다.
유정식님도 찬찬히 보시면 재미날겁니다. ^^
우와 ~!! 정말 수고하셨어요!! 감동인걸요*_*
저는 한게 없지만, 우리 모두가 수고했지요. ^^
아 이건뭐..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
워크샵 다녀오니.. 따라가기 힘들정도로 늘어나 있네요...
하도 변하는게 빨라서 격세지감이 느껴지지요? ^^
엄..엄청난릴레이네요 'ㅇ';;
마.. 맞습니다. ^^;
정말 대단하군요. 릴레이가 이렇게까지..
네. 놀랍다는 말밖에.. ^^
아.. 정말 멋지네요.. 이쯤 되면 릴레이가 단순한 릴레이가 아닌 집단지식프로젝트라 불러도 될 듯 하네요 ^^
맞습니다. 집단지식 프로젝트.. ^^
이번 릴레이의 확산성과 연결성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여러운 작업일테지만 DB작성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문득, 협업구조라는 측면에서 스크린세이버를 통해 우주메시지를 공동으로 분석하는 SETI프로젝트가 생각나더군요 :)
멋진 프로젝트를 발제하고 이끌어주신 inuit님과 동참해주신 블로거분들께 다시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SETI와도 비슷하지요.
CPU대신 인간 생체 지능을 사용하는 분산처리 기술이랄까요. ^^;;
저도 한몫할 수 있다는게 참 보람됩니다.. 처음에 보고 난 안오겠지 하면서 소외감 느꼈는데 제게 오니 기분이 좋다라구요 ^^
고이고이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정말 컨텐츠의 은하계군요... ^^ 데이터가 정보가 되고 정보가 지식이 되고 지식이 지혜가되는 과정을 한 눈에 보여주는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나도 저거 보면서 별자리 생각했지요.
말처럼, 데이터의 점이 의미를 띄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게된 자리였습니다. ^^
멋지네요. 별자리같습니다. 행성이 새로 생기는것처럼 트랙백이 쭉쭉 생겨나는군요. ^^
그쵸.
엘윙님도 함께 했으면 좋았으련만.
와~~ 그저 초보 블로거인 제가 저기 끼어 있다는게
믿기지 않을 따름입니다@@ :-)
초보라뇨.
그런거 없습네다. ^^
이게 만약 다단계 사업이었다면
Inuit님 아마 엄청난 갑부가 되셨을 듯. ㅋㅋㅋ
아아아아 릴레이 막상 할 때는 조금 힘들고
투정도 부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까지도 날아오는 트랙백과 댓글에 계속
감동 먹고 있었는데요..
오늘 독서론 릴레이 결과를 통한
나의 별자리 보면서는..
정말 이 릴레이에 빠졌다면 땅을 치고 후회 했을거 같다는!
Inuit님께도 감사드리고
저에게 바통을 주신 어찌할가님에게도
감사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ㅠㅠ
앗.. 그렇네요. 돈을 받을걸 그랬습니다. ^^;;;
이 릴레이하면서 서로 트랙백이니 교류가 많이들 풍성해지는게 보여요.
저도 기쁘고 좋습니다. ^^
김젼님도 알게 되어 좋구요.
이제 더이상 업데이트는 안 되나봐요. ㅎㅎㅎ
그런듯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