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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말 SocialGoogle이 탄생할까요?
Tracked from MindLog@지동아빠(jdpapa) 2009/06/15 10:08 삭제국내에서도 대략 1만명으로 추정해 볼 수도 있을만큼, 트위터의 열기(?)가 눈여겨볼만 합니다. 정말 처음보는 분들의 대화도 많이 늘었고, 비IT 종사자 분들의 트워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몇몇 파워블로거 분들의 트위터 소개도 한 몫 했을 것이고, 김연아 선수(@Yunaaa)의 트위터 등장도 당연히 빼놓을 수 없겠죠. ^^; 이런 트위터나 페이스북같은 소셜미디어의 상승세는 Traffic 과 Referrers 로 설명될 수 있는 최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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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ΟΟ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 기획, 중간 보고 및 진행 요령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6/15 15:51 삭제"나눔"의 기쁨을 맛 본 블로거(blogger)라면, 특히 "책 나눔"의 쾌감을 체득한 블로거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책 내놓는 일을 멈추지 못하며, 마치 중독된 환자처럼 불특정의 누군가에게 '책 선물'하는 쾌감을 즐기고 그 중독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이렇듯 책을 골라 읽고,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여 공개하며, 다 읽은 책은 다시 읽고 싶어하는 이웃지기님들께 나눔하는 블로깅 과정을 저는 "독서 유희(遊戱)"라고 정의합니다. 'OO 기념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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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음 렌즈로 본 세상. 어쩌면 넥스트 제네레이션. 그리고 위자드닷컴.
Tracked from 작은 달팽이집속 바다. 2009/06/15 23:42 삭제올블로그 보다가 Inuit Blogged 글이 눈에 띄어서 알았습니다. (필명이 Inuit이신 건가요? ^^;;) 자세한 설명은 요새들어 자주 인용되는 도아님의 글 다음 렌즈도 RSS 리더로 구독하자 에 나와있습니다. 이 렌즈라는게 뭐냐면. 그냥 블로그 글 목록이 나와있는 겁니다. 특정 분야(IT)에 관련되서 블로거들의 글을 수집하는 거죠. 즉 아주 단순한 RSS 목록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231개의 블로그의 글을 수집하고 있으며, 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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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멋대로,, 블로고스피어 확장을 위한 생각들
Tracked from withstory.net 2009/06/16 22:57 삭제블로고스피어 확장을 위한 생각들 from. 알짜매니아 마침 블코 오픈에 대한 생각도 적을겸 겸사겸사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나는 메타 사이트에 등록이 되어있지 않다 technorati 에만 등록이 되어있다 딱히 필요성을 못 느끼기에 물론 예전에는 가입했었다 블코, 올블 둘다.. 인기글에 올라가본적도 있지만 다 끊어버린지 옛날 방문조차 안 한지 1년은 된듯 블코는 특히 내게 첫 메타인지라 재오픈과 함께 이번에 다시 가입해볼가도 싶었다 (블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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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revised blog name,, and rest domains
Tracked from withstory.net 2009/06/16 22:57 삭제눈치 채신 분 있을가나 아마 어제부로 블로그 이름을 바꾸었다 header 에는 여전히 ‘Astraea’s Say about,,,’ 이지만 블로그 이름은 ‘withstory.net’ 으로 바꾸었다 도메인에 대해 고민하다 우연히 foog님의 ‘블로그는 독립 도메인을 가져야 하는가?‘ 란 글을 봤고 astraea 란 내 닉이 그리스어 유래인지라 나역시 정확한 발음을 모르고-_-;...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여기 잘 가요.
제 블로그 Referrer 중에 이게 있어서 가게 되었는데,
참 좋은 글들만 가지런히 모여져있는 느낌이어서
말씀하신대로 차분히 읽기 좋았습니다. (제글도 나와서 그렇다는건 아니예요^^)
개인이 하시는건지 몰랐네요^^ (URL이 그래서, 다음내부 개발자들끼리 공유하는 페이지인줄 알았어요)
어랏. 트위터의 재이미님이시던가요?
암튼.. 렌즈 참 정갈하죠. 내부만 공유하는건 아니고, 절대 프로모션하지는 않고 뭐 그런듯 합니다. ^^
감사합니다. 제 입맛에도 딱 맞는 좋은 서비스네요. 즐겨찾기에 바로 등록했습니다^^
네. 잘 쓰시면 저도 소개한 보람이 있겠네요. ^^
말로만 들어봤던 서비스였는데, 주소 알려주신 덕분에 이용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네. 풍문으로만 전해지더 그 전설의 서비스를 제가 천기누설했..;;;
덕분에 한rss 구독리스트를 줄여주는
고마운 서비스이지요^^;
제가 알기로 개인도 아니지만
likejazz님이 속해계신 daum dna팀에서 운영하는
비공식 다음 사이트..로 알고 있어요^^
(옆에도 써있지만a)
개인적으로는 wingz.co.kr 로 만들어진
아담한 개인 구독 메타 공유가 가장 이상적이 아닐가 싶네요
생각난김에 예전에 짧게 썼던 글을
트랙백 걸어보겠숩니다-
맞아요. 딱 개인용은 아닌데 다른 사람들의 눈높이를 정확히 정렬하려고 그렇게 썼습니다.
트랙백 기다릴게요. (실시간 댓글 분위기네요. 오랫만에. ^^)
아..역시 트랙백이 바로 안 가지는듯한;;;
http://withstory.net/?p=3534
내일 동미참훈련인지라 자러 가야하는데~_~;
훈련 가서 자면 되잖나요? ^^;;
출퇴근훈련은 처음인지라
솔직히 쫌 긴장되는..-_-;;;;;
책이나 소일거리 많이 챙겨가세요. ^^;
챙겨가서 딴짓해도 되는건가요??;;
처음이라 영......a
당근이지요.
위병소 통과할 때 뺏는걸로 되어있지만 책이나 신문 뺏기는 사람은, 적군에게 총도 뺏길 사람이라는.. ;;;;;
inuit님다우신 멋진 표현이십니다!
총대신 책~!-0-
그래도 저는 소심;;한지라ㅠ
일단 내일 첫날은 ipod 가져가는걸로 만족하고
눈치를 파악후 2일째부터 책시도를..a
그래요. 잘 자고 훈련 잘 받기 바래요. ^^
오호 렌즈라.. 이거 유용하게 써봐야겠네요^^
네. 이름도 좋죠? ^^;;;;;
덕분에 좋은 구독기를 알게 되었군요.
정갈하고 믿음이 가는 월간잡지 느낌입니다.
맞습니다. 매거진 같은 느낌도 나네요. ^^
렌즈는 하루에 한번은 방문하는 곳입니다. 깔끔하지요.
렌즈는 오른쪽에 걸린 글만 쏘옥 읽고 나온답니다.
그래요. 트래픽에 신경을 쓰지 않겠다면 메타는 멀리해도 되지만, 한편 동떨어지는 느낌도 없진 않지요. 메타와 같이 국내에 널리 알려진 서비스형 블로그 플랫폼을 쓰시는 분들은 그렇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다 끊었던 메타서비스 하나에 슬그머니 등록했답니다. 별 효용이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ㅎㅎㅎ
'악악된다'는 표현을 inuit님도 사용하시는 군요. ^^
저도 메타에 등록은 당연히 했습니다. 도외시할 건 아니지요.
사실 올블과 블코는 훌륭한 서비스잖아요.
좀 조용히 살고 싶은 욕구가 잘 해결될 방법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적어봤습니다. ^^
저는 1년에 글 서너개쓰는 잠수블로거로 전락해서, 언제 짤릴까 전전긍긍중이예요 ㅎㅎ -_-;;
그럼 그냥 숨어계시는게 더 도움이 될지도.. ;;;;;
구독기라기보다는 누군가가 모아둔 RSS목록을 본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http://feed43.com/lens.xml 등록하면 구독할 수 있습니다.
원래 메타도 내 의지가 간여할 부분이 적지요.
RSS주소 고맙습니다. 바로 등록했네요. ^^
정확한 의미로서의 구독기는 아니지만. 좋은 곳 발견하고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보가 너무 넘치는 시대에 이런 필터링이야말로 너무 소중한거죠 ^^
피드 내용이 보이지는 않지만 훌륭한 구독기라고 봅니다.
필터의 가치가 크죠, 정말. ^^
메타 요즘 별로...
좋은 정보 감사
요즘 메타 저도..
좋은 댓글 감사 ^^
비슷한 이유로 저도 메타의 글을 안읽게 되네요.-_-;;
자유를 넘어 방임을 저지르는 분들이 활개를 치는 느낌이라서 그냥 '절'이 싫어서 떠났습니다.
전 일개 '중'일 뿐이니까요~
저도 '중'할래요. ^^
"고품격 수제 서비스 (editor managed meta-blog service)를 하나 쯤 가져도 되지 않나요."
혹시 이런 서비스가 있다면 비용을 지불한 의사가 있으신가요?
3년 전에 같이 일하던 분들하고 이 주제로 많이 얘기를 나눴었죠.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시장 규모에 대해서 이견이 많았었던것 같네요.
일단 저는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그럴지 모르겠어요.
Direct charge 모델은 상충이 있을듯합니다.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가 의견을 넘어 품질에 대한 클레임으로 가면 우스워지지요.
그보다는 어떤 형식으로든 스폰서 모델이 낫다고 봅니다.
Lens는 아주 오래전 부터 사용하던 사이트 입니다. 메타 블로그(?) 중에서는 Hanrss의 Top 페이지와 더불어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이지요.
저도 요즘 Hanrss의 첫페이지가 약간 연예 오락류의 글로 채워지려는 듯하기에 약간씩 듬성 듬성 읽고 있습니다. :)
저도 한RSS 페이퍼에는 요즘 높은 점수를 못주네요. ^^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이번 진행되고 있는 나눔의 참여자들을 소개합니다.
응모도 하고 행운도 잡아가시길 바랍니다.
소개 고맙습니다.
대단한 일을 하십니다. ^^
일반 메타싸이트가 네이버/다음과 같다면
소개하신 Lens는 구글을 보는 느낌이네요..
네. 구글의 깔끔함도 느껴지지요. ^^
덕분에 메타블로그라는 것이 무엇인지.. 쪼금.. 아주 쪼금 알고 갑니다. 특히 TV나 신문에 비유해 주셔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쉽네요. ^^
저는 그냥 제가 좋아서 '지혜비타민' 블로그를 운영하고 '영성과 지혜의 격언글'을 올리는지라.. 블로그니, 트래픽이니, 메타블로그이니, RSS이니 하는 것들을 알아가면 갈수록 점점 골치가 아파집니다... ^^;; 기술에 문의한이기도 하고.. 그닥 관심이 가지도 않아서리..
그러면서도 그것들이 뭔지 궁금해서 스터디 삼아 이것 저것 시도해보고 알아보고 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는.. ^^;;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블로그 운영하는데 그런 것들을 다 알아야 하는걸까? 왜 그런 것들을 알아야 하는 걸까? 그런 것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뭐 이런 의문들이 생기는 건 어쩔수 없네요.^^;;
다 알아야되는건 아니지요.
차츰 익숙해 지실겁니다.
오히려, 블로그 관련한 것들이 너무 기술적인게 좀 문제지요.
쉽게 다가가지 못하게 만든듯해요. ^^
소개 감사합니다. 간만에 또 세상에 알려지게 되는군요 ^^
품질을 높이면서 대중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힘든 일 같습니다. 어느 한쪽을 높이면 한쪽은 낮아지기 마련이니까요. 항상 적절한 절충안을 찾기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 제 닉네임 likejazz가 차단된 이름이라며 사용할 수가 없네요.
이런 맙소사.
likejazz님을 차단하지도 않았는데 차단되어 있더군요.
like jazz가 들어간 모든 문장이 차단된듯. 죄송합니다.
대중성은 포기하고 가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바래봅니다. ^^;;
고맙습니다. ^^ 이말 늘 하고 싶었는데.
트래픽에 고민은 블로거라면 누구나 다 안고가는 것 같습니다. 하핫. 저 역시도 자꾸 눈길이 가네요..;
전 아예 얼마전 피쉬라는 리더기를 깔고 제가 보고싶은 분들의 글만 골라보고 있긴한데요...리스트가 점점 늘어나니 보는 것도 일이네요..-_-a
그쵸. 구독기 불어나는게 살 찌는듯 은근슬쩍 커지죠.
살빼기처럼 피드수 줄이는것도 어렵고. ^^
저도 예전엔 렌즈를 통해서 많은 글을 접했지만
아무래도 likejazz 님이 생각하는 렌즈피드의 기준은 너무 뭐랄까요 개인적인거같아서
한동안 보다가 포기 했네요
원래 이런 private service는 안 맞으면 못 봐요.
어떤 분은 사회 참여적 내용이 없어서 싫다하고, 어떤 분은 여기서까지 그런 내용 보고 싶지 않다하고.. 뭐 그런 식이라서요.
돈내는 서비스 아닌 이상, 취향이라고 봐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