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씨 물건도 관심 없고, 숨겨진 코드 분석에도 질리는 사람을 위한 패스워드, '과장님 띄고 ILLHV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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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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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7급 공무원] 제목이 아쉬운 영화.

    Tracked from 비트손의 영화이야기 2009/05/14 10:39  삭제

    7급 공무원 감독 : 신태라 출연 : 김하늘, 강지환 더보기 4월~5월 들어 극장가에 헐리웃 영화들과 대적할만한 영화들이 내걸리고 있다. 애초부터 관심을 모았던 박쥐는 예상대로 흥행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뒤쫓는 한국영화 한편이 있다. 7급 공무원. 사실상 이영화의 경우 개인적으로 예매 우선순위에서 줄곧 밀려 있었다. 제목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자칫 진부한 이류나 삼류 코미디물 정도 쯤에 머물 것이란 예측에서였다. 그 동안 한국영화는 될법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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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띠용 2009/05/14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그냥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인가요?^^

    • BlogIcon Inuit 2009/05/14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무 생각없이, 따질 필요도 없이.. 즐기면 됩니다. ^^

    • BlogIcon 레이먼 2009/05/14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가 주는 교훈이 뭔지...
      사회의 어떤 부분을 비판한 것인지..
      등둥 에 대한 해석이 필요없는가 보네요.
      즉 묻지도 따지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하면되는 영화인가 보네요.

    • BlogIcon Inuit 2009/05/1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레이먼님.
      그런면에서는 착한 느낌도.. ;;;;;

  2. BlogIcon 쉐아르 2009/05/14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늘인가요? 7급공무원이라는 영화 제목이 어떻게 붙여진 걸까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

    근데 ILLHVHL 이 뭔가요? 검색해도 못 찾겠어요 ㅡ.ㅡ

  3. BlogIcon 도도빙 2009/05/14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오랫만에 본 신나는 영화였습니다.

  4. BlogIcon 비트손 2009/05/1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때문인지 몰라도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영화여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네요. 현재까지 240만정도가 봤네요^^

  5. BlogIcon 쭌맘 2009/05/1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안본지가...아...아들녀석때문에 애니메이션영화는 봤군요.ㅜ,.ㅜ아...문화랑 너무 떨어져사는것같아요.. 일단..생각보다는..편하게 보는...그런면에서 추천하실만한가요??^^

    • BlogIcon Inuit 2009/05/1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냥 복잡하지 않은 점은 좋습니다.
      또 부부간 취향이 달라 보고 나서 싸울 확률도 박쥐보단 적구요. ^^

  6. BlogIcon 검은괭이2 2009/05/14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냥 암 영화라도 보고 싶네요 ㅎㅎ(문화와 너무 멀리 떨어져 산 또 다른 1인....) 이거라두 볼까낭.. ㅎㅎ

    • BlogIcon Inuit 2009/05/14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도 못보면 한참 못볼때가 있지요..
      저도 몇달간 쉬다가 요즘 두개 연달아 봤네요. ^^

  7. BlogIcon odlinuf 2009/05/1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에서 자꾸 7급 공무원 얘기가 나오길래 그분들이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인 줄 알았...답니다. 아..하하 -_-

  8. BlogIcon 나무 2009/05/14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영어 단어가 쏙 들어옵니다.
    과장님이 강아지였나 보네요.
    아무 생각없이 보면 되는 영화라니 참았다가
    집에서 길게 누워서 봐야 겠습니다.

  9. BlogIcon 클리티에 2009/05/1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과장님 띄우고 xxx 여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ㅎㅎ

    그리고 강지환이 숨어서 사진 찍을때
    "여기 보세요~ " ㅎㅎㅎ 완전 자지러졌었네요..

    • BlogIcon Inuit 2009/05/1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저도 사진 그 때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상황상 너무 황당해서. ^^

      (근데, 자기 폰 소리 나는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

  10. BlogIcon Dexter 2009/05/16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물인가요 -.-;;

    요즘 숙제에 치여 사는 바람에...ㅠㅠ

  11. BlogIcon Anshaus 2009/05/16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함께 보고 싶으나 쉬는 날이 달라 미뤄지고있네요. 부담없이 신나게 볼 수 있는 영화같습니다.

    • BlogIcon Inuit 2009/05/16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조나 밤은 어떤가요?
      저희는 조조를 잘 이용합니다.
      어설피 영화보면 하루가 다 깨지는게 싫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