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씨 물건도 관심 없고, 숨겨진 코드 분석에도 질리는 사람을 위한 패스워드, '과장님 띄고 ILLHV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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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7급 공무원] 제목이 아쉬운 영화.
Tracked from 비트손의 영화이야기 2009/05/14 10:39 삭제7급 공무원 감독 : 신태라 출연 : 김하늘, 강지환 더보기 4월~5월 들어 극장가에 헐리웃 영화들과 대적할만한 영화들이 내걸리고 있다. 애초부터 관심을 모았던 박쥐는 예상대로 흥행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뒤쫓는 한국영화 한편이 있다. 7급 공무원. 사실상 이영화의 경우 개인적으로 예매 우선순위에서 줄곧 밀려 있었다. 제목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자칫 진부한 이류나 삼류 코미디물 정도 쯤에 머물 것이란 예측에서였다. 그 동안 한국영화는 될법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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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냥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인가요?^^
네, 아무 생각없이, 따질 필요도 없이.. 즐기면 됩니다. ^^
영화가 주는 교훈이 뭔지...
사회의 어떤 부분을 비판한 것인지..
등둥 에 대한 해석이 필요없는가 보네요.
즉 묻지도 따지지 않고 그냥 보기만 하면되는 영화인가 보네요.
네 레이먼님.
그런면에서는 착한 느낌도.. ;;;;;
김하늘인가요? 7급공무원이라는 영화 제목이 어떻게 붙여진 걸까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
근데 ILLHVHL 이 뭔가요? 검색해도 못 찾겠어요 ㅡ.ㅡ
뒤집어보셈...ㄱ ㅐ...
용쟁호투님이 답을 말해 주셨네요. ^^;;
ㅎㅎ 오랫만에 본 신나는 영화였습니다.
네. 머리를 비우고 보기 딱이죠. ^^
제목 때문인지 몰라도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영화여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네요. 현재까지 240만정도가 봤네요^^
맞습니다.
제목이 꽝이죠.
B급 문화를 선도한다능 ;;;
영화안본지가...아...아들녀석때문에 애니메이션영화는 봤군요.ㅜ,.ㅜ아...문화랑 너무 떨어져사는것같아요.. 일단..생각보다는..편하게 보는...그런면에서 추천하실만한가요??^^
네. 그냥 복잡하지 않은 점은 좋습니다.
또 부부간 취향이 달라 보고 나서 싸울 확률도 박쥐보단 적구요. ^^
아... 그냥 암 영화라도 보고 싶네요 ㅎㅎ(문화와 너무 멀리 떨어져 산 또 다른 1인....) 이거라두 볼까낭.. ㅎㅎ
영화도 못보면 한참 못볼때가 있지요..
저도 몇달간 쉬다가 요즘 두개 연달아 봤네요. ^^
트위터에서 자꾸 7급 공무원 얘기가 나오길래 그분들이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인 줄 알았...답니다. 아..하하 -_-
하하하.. 오드리님 유머는 댓글에서도 빛나는군요. ^^
눈에 익은 영어 단어가 쏙 들어옵니다.
과장님이 강아지였나 보네요.
아무 생각없이 보면 되는 영화라니 참았다가
집에서 길게 누워서 봐야 겠습니다.
앗. 영화도 안보시고 바로 알아 맞추다니. ^^;
저도 과장님 띄우고 xxx 여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ㅎㅎ
그리고 강지환이 숨어서 사진 찍을때
"여기 보세요~ " ㅎㅎㅎ 완전 자지러졌었네요..
하하. 저도 사진 그 때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상황상 너무 황당해서. ^^
(근데, 자기 폰 소리 나는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
액션물인가요 -.-;;
요즘 숙제에 치여 사는 바람에...ㅠㅠ
일단 정체성은 코믹이지요.
코믹 액션물 정도?
저희도 함께 보고 싶으나 쉬는 날이 달라 미뤄지고있네요. 부담없이 신나게 볼 수 있는 영화같습니다.
조조나 밤은 어떤가요?
저희는 조조를 잘 이용합니다.
어설피 영화보면 하루가 다 깨지는게 싫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