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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UEFA CUP 결승 샤흐타르 VS 브레멘 관전평 -2
Tracked from 축구블로그 - 최고를 향해 2009/05/24 09:45 삭제지난 관전평 1 에 이어 두 번째 올라갑니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두 팀은 이 게임이 기나긴 토너먼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결승전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단판승부라는 점에서 조금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초반 20분 까지 서로 강하게 압박하며미드필드 주도권을 위해 열심히 싸웁니다. 때로는 수비불안을 노출하며 피치 구석구석을 열심히뛰어다니는 모습에서 이들이 프로지만 아마추어 같은 열정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초반은 아무래도 젊고 혈기 왕성한 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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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5월 23일 나의 축구 일기...
Tracked from 축구블로그 - 최고를 향해 2009/05/24 11:21 삭제날씨 좋고 잔디 좋고 정말 구름한점 없네... 아침 부터 햇볕이 작렬하면서 토요일 오전 나의 축구 시간을 축복해주었다... 물론 점점 까매져가는 얼굴과 팔뚝 그리고 허벅지는 태양을 피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너무 하얀 순두부 피부보단 나으리라 자신을 위로한다... 예전에는 금요일 밤에 설레여서 잠을 잘 이루지 못한 적도 있었던 것 같다... 일어나면 "축구" 란 걸 할 수 있으니까... 비가 오나 눈이오나... 이제는 '다치지 말고 설설 하자 ! 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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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이키 토탈90 레이저 FG 검-파 살펴보기
Tracked from 축구블로그 - 최고를 향해 2009/05/25 10:32 삭제오늘은 나이키 축구화 중 토탈90 시리즈 레이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많이 알려졌듯이 나이키에는 각각 차별성을 둔 3가지의 축구화 라인이 있습니다. 스피드와 경량성에 중점을 둔 머큐리얼… 파워와 정확성을 중시하는 토탈90… 그리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터치에 신경을 쓴 티엠포… 이번에 리뷰할 레이저는 2007년 여름시즌에 첫 발표되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가 제작과정에서 피드백을 해 주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작년에 레이저2가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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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운동장이네요.
전용구장많큼 시야가 좋던데..
저도 종종 찾아가는데.. 다음에 아드님얼굴이 보이는지 주변을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
와.. 해피씨커님, 축구 자주 보시나봐요.
보시면 꼭 찾아와 주십시요. ^^
탄천 운동장이 캐노피 공사중이라서 당분간 모란에서 계속 하나봐요.
잘 때 웃으며 잘 수 있게 해주는 inuit님이야말로 정말 멋지세요ㅎㅎ 진짜 아드님 표정이 환하게 웃고 있네요. 신나는 표정! :)
참, 별거 아닌데.. 아버지의 기쁨이 그런건가봐요.
균재님도 아이 낳으면 잘하실듯.. ^^
안녕하세요 Inuit님^^ GTX블로그콘테스트 운영진입니다. 좋은 콘테스트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찾아뵈었습니다. GTX란 시속 100Km의 광역고속철도로 수도권을 30분 생활권으로 만들어줄 획기적인 교통수단인데요. GTX홈페이지에 놀러오셔서 다양한 정보도 많이 얻어가시고 GTX블로그콘테스트(http://www.gtx.go.kr/home/board/event.jsp)에도 참여하세요^^ 교통혼잡때문에 불편했던 체험담이나 GTX가 생길 미래생활에 대한 글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1등에게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갈 수 있는 100만원 상당의 관광상품권도 드리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금처럼 늘 행복한 가정 가꾸세요~감사합니다^^ [GTX블로그 콘테스트 운영진 드림]
네. 소개 고맙습니다. ^^
저도 저날 성남종합운동장에 갔습니다. 어린이날인데도 불구하고 같이 가자던 딸아이가 집에 있겠다고 해서 혼자 갔지만... 결과가 좋아서 경기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성남 구단은 여러가지 이유로 팬이 적고, 서포터즈 수도 적어 언제나 원정팀처럼 응원하지만.. 그래도 전 이 팀이 좋습니다. :)
와우, chung님은 진짜 대단한 팬이시군요.
저희는 요즘 축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
제 어릴적 꿈이 아버지와 함께 축구장이나 뭐 여타 큰 경기장 같은곳을 단둘이 가보는 거였습니다. 뭐 아직까지 바쁜일상을 보내고 계시는지라 그 꿈은 아직 못이뤘지만.. 저 아들분이 굉장히 부럽네요
모랄까 자기 아버지와 함께 어린나이때에 저리 경기장에가고 하는게
나이가 먹고 추억해보면 아버지와 함께 즐겁게 보낸 강렬한 추억으로
기억한편에 자리잡는지라 ㅎㅎ
네. 동감입니다.
제가 중학교때 프로야구가 생겼는데, 당시 부모님과 야구장을 몇번 갔었지요.
아직도 그 느낌을 잊지 못합니다.
아이도 이런 느낌을 평생 지녔으면 하네요.. ^^
아드님이 레알팬이신거 같네요 ^^
맨유하고 바르샤 팬이랍니다. ^^
저도 그 경기를 봤습니다.
전반 13분에 성남이 골을 먹혔지요.
저도 성남편 이었습니다.
어허.. 그렇군요. 13분이었군요.. ^^
이번에는 축구장에 가셨군요.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이가 축구, 농구를 좋아하니까 경기도 보고 싶어 해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