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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화] 과속스캔들 : 천만 덕후의 가슴에 불을 지르마.
Tracked from Old Rookie Diary. Season 2. ... 2009/01/23 09:29 삭제올해 계획은 아직 다 만들지 못했으나, (계획의 중요성에 대해 더 깊이 느껴갈수록 계획 짜는 시간이 늘어난다..^_^;)잠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원칙 중 몇 가지로는,1) 정리되지 않고, 기록되지 않은 경험은 하룻밤 꿈과 같다. (무의식에는 영향을 주겠으나, 의식적 삶에는 별 영향력이 없다)2) 문화생활은 개인적 삶의 풍요함 뿐만 아니라,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도 필요하다..-_-; (작년 1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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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모두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Tracked from 해바라기 C 2009/01/24 12:58 삭제2009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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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화) 과속스캔들
Tracked from Good Morning Everyone!!! 2009/02/02 19:46 삭제간만에 와이프와 극장에서 본 영화입니다. (장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나이가 들수록(-_-;;; 몇살 안먹었지만) 눈물이 많아집니다. 웃긴 영화인데 보면서 좀 울었습니다. 참 따뜻한 영화입니다. - 차태현 아저씨는 예전에는 참 싫어하던 배우였는데, 갈수록 좋아집니다. - 박보영 처자는 참 이쁘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민여동생으로 문근영 처자의 자리를 빼앗기에는 약간 부족...... -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꼬마 아역의 연기력은 사상 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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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개인적으로 머리가 복잡하고 괴로울(?) 때 기분전환 차원에서 와이프와 조조할인으로 봤습니다. 코믹영화였지만, 애를 잃어버리는 장면에서 콧등이 시큰해서 혼났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때의 상황이 힘들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코믹영화면서도 나름 감정선 관리를 잘 하는 영화 같습니다.
흥행 실패가 보장된 제목을 달고도 살아남은 그 균형감에 박수를 보내고 싶더군요. ^^
작년에 본 영화중 최고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사실 본 영화도 몇개 안됩니다;;
하하.. 저도 재미있게 봤고 올해 최고입니다.
(개봉관 영화는 아직 하나째. -_-)
아직 못봤습니다만... addict님 블로그에서 영화평 (http://yooaddict.egloos.com/2252318)을 보고는 꼭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대정신 박보영'이라지요 ^^
하하하 시대정신이라..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
정말 생각해보니 음악때문에 영화가 더 산듯하네요...
기동이도 한몫했고 ㅋㅋ
네. 허술한 구석을 메워주는 음악의 위력을 봤습니다. ^^
껄껄.. 박보영 일방적으로 제 동생 삼기로 했습니다.
몇일 전에 통보했는데 감감무소식이더군요 ㅠ.ㅠ
빠르시군요. >,.<
근데 통보를 어떻게 하셨을까요. ^^
아잉...못 봤습둥..
보고 싶슴둥..히히
inuit님~~~~~~
좋은 날 되세요!!!
금방 TV에서 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바쁜데 챙겨볼 정도는 아니고..
좀만 기다리셔요. ^^
기대를 안하고 가서 봐 그런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박보영 노래도 잘하던걸요?
노래 잘하지요.
다는 아니고 한 곡정도 불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론 하나를 잘하면 다른거 못하는건 용서받는다는 격언을 증명하는 영화가 아닐까합니다. 하나 잘하기도 쉽지 않죠.
네. 하나라도 잘하면 고맙죠. ^^
살포시 트랙백 하나 걸어놓고 가겠습니다. ^_^
네. 대박난 명문이 걸리다니 영광입니다. ^^
어제 저녁엔
과속스캔들 대신 과속딱지를 봤습니다. ㅠㅠ...
공항도로에서 11킬로미터 초과...쫌 봐주시지???
잘 지내시죠???
행복한 설연휴 보내세여^^
과속스티커 스캔들이군요.
11km초과라면 쫌 많이 아쉽네요. 측정기계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절 즐겁게 지내세요. ^^
우와 우리의 문근영양을 넘보는 처자가 저 분이군요 ㅎㅎ
비카인드리와인드 보러갔다가
과속스캔들 줄 긴거보고 좀 놀래긴 했었는데 ^^
전 그래도 꿋꿋하게
dvd나오면 볼랍니다.. 꼬맹이 귀여운데
여기저기 많이 보여서 더 궁금하지만 그래도
dvd!!!^^
즐거운 설 연휴 보내삼 ^^
박양 보다보면, 문양은 또 너무 커서 징그럽죠. -_-;
이영화 아마 이번 추석에는 TV에서 하지 않을까 싶어요. ^^
Inuit님,
건강히 잘지내시죠^^
너무 오랜만입니다. 제가 한 두달 쉬는 동안
찾아 뵙지 못했네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네. 오랫만입니다.
잘 쉬셨나요. 충전의 시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
Inuit님 본문 내용과는 전혀 관련이 없지만...
설 연휴 인사 트랙백 걸어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ܫ< /
해바라기C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래도 즐겁게 봤으니 만족합니다. =)
물론이죠.
재미가 큰 덕목입니다. ^^
간만에 본영화인데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면서 봤습니다. 뭐 좀 어색해도 보고나서 기분좋은 영화라서 만족했답니다.
Inuit 님 블로그에 종종 들리면서 댓글은 첨 남기네요... 트랙백도 걸어놓고 갑니다.^^
네. 보고나면 기분좋은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적벽대전2는 잘 먹었는데 뭘 먹었는지 헛갈리는 느낌이었구요. ^^
첫 댓글 고맙습니다. 커밍아웃 더더욱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