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세계나, 나라나, 회사나 개인까지도 참 파란만장했습니다.

마무리는 작년처럼 번외편으로 갑니다.

가장 많은 거물이 등장하는 글= 묵직한 비즈니스 속, 가벼운 소통들
노벨 평화상 수상자부터 MC Hammer, 인텔 CEO, Infosys CEO까지 총출동합니다. 나름 캐스팅에 신경 쓴 포스팅이라는.. -_-;;;


가장 많이 유통된 글= 취업을 앞 둔 J님께
리퍼러 보면 어떤 글이 많이 참조되거나 링크되는지 알게 됩니다. 취업 시즌에 경제 위기가 닥친 탓인지 이 글이 올해 가장 많이 유통되었습니다. 대학 동아리 게시판 부터 블로그 등등 여러 분이 이 글을 소재로 이야기 나누셨고, 많은 분들이 공감을 표했지요.


가장 많이 나온 음식= BBQ
제가 육식을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바베큐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isanghee님 처럼 음식 포스팅에 조예가 있지도 않으니, 놀러가면 일단 고기 굽는게 코스기도 하고, 이상하게 야외나가면 고기가 땡기기도 하네요.


가장 많이 검색되는 글= 동아 비즈니스 리뷰, 벗어야 할 애매함
DBR은 제 절친한 후배가 주도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따로 시간내어 꼼꼼히 들여다본 내용을 적었던 글입니다. 아직도 구글 검색 최상단에 저 제목으로 나와서 몹시 민망합니다. 물론, 현재 DBR은 잘 자리잡은듯 합니다. 아무튼 '동아 비즈니스 리뷰' 또는 DBR이 검색어 중 최상위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물론 부동의 1위인 그 키워드는 아직도 잘 지내고 있구요. -_-


가장 황당한 글에 더욱 황당한 댓글
= 여기는 어디일까요?
와이키키 출장은 스트레스가 심한 사안이었습니다. 긴장도 풀겸, 특색 없는 사진하나 달랑 올리고 장난처럼 어딜까 묻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걸 대뜸 맞추는 분이 있었습니다. 실로 눈썰미가 대단하다고 할 밖에요. ^^

한 해 동안 이웃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희망찬 한해, 뜻을 이루는 2009년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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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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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Goobye 2008, Good Morning 2009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12/31 17:40  삭제

    올 한해 부족한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늘 게을러서 바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천성이 좀 느린 탓에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블로그도 점점 더 느리게 포스팅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내년에는 컨설팅이라는 일에 대해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좀 더 “자아성찰” 한 모습을 보여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08년이지만 잘 마무리 하시고,..

  2. Subject: Goodbye 2008년을 돌아보며 ..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9/01/01 02:37  삭제

    올해 1월 2일날 2007년에 있었던 일들을 좍 정리했었는데요. 이거 해 보니까 정리도 삭- 되고 좋더라구요. 2008년 판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 꼬날이의 2008년 한 해를 돌아보며 .. 1월 - 2008년 첫 블로거 포럼 - 강남역 겔라포트에서 왁자지껄 즐거운 만남 - 제 1회 북스타일 저자 강연회 - 대한민국 진화론의 이현정님 - 2007 올블로그 어워드 - 화기애애 생기발랄 블로그 칵테일과 만나다 2월 - 생애 3번째 수술 - 성..

  3. Subject: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Tracked from 해바라기 C 2009/01/01 12:08  삭제

    2009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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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ystories 2008/12/3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 해도 꾸준하고 영양가 높은 블로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이래저래 의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겼던 2008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주변 환경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Inuit님의 포스팅들을 통하여 다양한 모티브를 얻을 수 있었던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보다 가치있는 output을 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BlogIcon Inuit 2008/12/3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나눈 소통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고마울 따름입니다.
      Mystories님 새로 블로깅 시작하신거, 두고두고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더 큰 그릇이 되는 2009년 되리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

  2. BlogIcon LieBe 2008/12/31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런 포스팅도 있군요!!!
    잼나게 읽었씁니다....ㅎ

  3. 단기사병 2008/12/3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우연한 기회에 Inuit님의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드러내지 않고 쭈욱 숨어서만 보다가 이번에 새해 인사드릴겸 글을 남김니다.
    (이런걸 커밍아웃이라고 한다죠? ㅎㅎ)

    지금까지 써오신 글들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과 웃음을 주셨고,
    Inuit님의 블로그를 매일 방문하면서 오늘은 어떠한 글이 남겨져 있을지...
    기대하며 방문하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09년에도 좋은 글 남겨주시기를 기대하며,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BlogIcon Inuit 2009/01/0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커밍아웃은 항상 환영입니다. ^^
      고맙습니다.

      단기사병님도 새해에 매듭이 있는 한해 되기 바랍니다.
      블로그 하시면 나중이라도 주소 알려주세요.

  4. BlogIcon 로처 2008/12/31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뜸하게 기웃거리다가 복 받아가려고 왔습니다. ㅡ.ㅡ;

    복 감사히 받아 갈께요.

    Inuit 님도 새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계획들 속에서 행복하시길 저도 기원합니다.

    • BlogIcon Inuit 2009/01/0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처님,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복 많이 드리니, 꼭꼭 잘 챙겨가세요. ^^
      로체님 인생에 의미가 되는 2009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5. BlogIcon 금드리댁 2008/12/3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위에 분 쓰신 것처럼
    양질의 포스팅에 제가 감사드리고 싶을 정도에요..
    매번 연예인도 아님서 신변잡기로 일관하는 제 블로그가 부끄러울정도 ㅎㅎ
    님과 이웃하게 되서 기쁘답니당.
    2009년에 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당.. 행복하세용
    행운만땅 신년되세용 ^^

    • BlogIcon Inuit 2009/01/0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드리댁님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알게된 기간이 그리 길지 않아도, 알고 지낼 날은 오래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글 고맙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하세요. ^^

  6. BlogIcon 토댁 2008/12/31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한 해 inuit님을 알게 되어 넘 기뻣고
    토댁이랑 놀아주셔서 감사드리공
    내년에도 같이 놀아줘용..^^ ㅋㅋ

    신년에도 주문은 팍팍 넣어드립니다..
    힘내시고 달리세요~~~~ㅎㅎ

    • BlogIcon Inuit 2009/0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토댁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 제 부적처럼 액을 물리쳐 주시는거 다 압니다. ^^

      새해에 웃음과 건강속에 행복한 한 해 되기 바라고, 가족분들과 정이 영글고 사랑을 수확하는 그런 날들 되리라 믿습니다.
      너무 부지런 떨다가 아프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

  7. BlogIcon Deborah 2009/01/01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기로 글을 읽다가 거시기 하다는 말에 들렸는데 하하하.......
    그렇군요.

    신년에도 우리 친한 이웃으로 다가 왔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첫 댓글을 쓰고 있어 행복하네요.
    새해 첫 발자욱 남깁니다.

    • BlogIcon Inuit 2009/01/0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보라님, 제가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신년 댓글 넘버 원 되어주신점 고맙습니다. ^^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BlogIcon 꼬날 2009/01/01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누잇님. 딱 한 번 뿐이었지만 정말 깊은 인상 .. :-)
    사.. 사실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젊으시고 캐쥬얼한 느낌에 조금은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내년에도 '딱 한 번' 이라도 만나뵙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고, 바쁘신 중에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고요. 블로그에서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Inuit 2009/01/01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날님,
      항상 열정으로 꽁꽁 뭉친 분이라 인상도 깊고 존경스럽습니다.
      회사 옮기신 후로 이상하게 뜸하게 되네요.
      그러나, 블로그는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금년에도 어떻게든 꼭 뵐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9. BlogIcon 쿨짹 2009/01/01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nuit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가족분들 다 함께 무지 행복한 한 해 보내게 되시길 바랄게요.
    제게 많은 도움이 되는 포스팅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언제나 감사하고 있답니다. :D

    • BlogIcon Inuit 2009/01/01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쿨짹님..
      새해에도 담담하면서 예쁜 사랑 잘 일궈가시고, 공부든 일이든 하고자 하는일 꼭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공부하시다가 말벗이 필요하면 항상 제가 옆에 대기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참.. 이미 팬들이 많으시구나.
      암튼 성원합니다. ^^

  10. BlogIcon addict. 2009/01/01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nuit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그동안 갑자기 CEO보고에 걸리는 바람에 연말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연휴동안엔 좀 여유있게 Inuit님 블로그에 트랙백 러쉬(?)를 해 볼 생각입니다..ㅎㅎ(포스팅을 보다보니 쓰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아서..괜찮겠지요? +_+)
    저의 2009년 첫 계획은 와이프와 같이 Strength profile & Mission statement draft를 작성하는 것인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아침부터 하자고 했는데, 어부인께서는 지금까지도 쿨쿨 잘 주무시고 계시다는..쿨럭)
    바쁘시겠지만, 혹시라도 제 블로그에 올리게 되면 커맨트 한번 부탁드릴께요. ^_^

    • BlogIcon Inuit 2009/01/01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구.. 연말에 바쁘셨군요.
      트랙백 러시 언제나 환영이구요.

      부인님과 의미있는 대화를 기획하신듯 한데, 좋은 생각입니다.
      하고나면 잘 했다 싶을겁니다.
      글 올리시면 제가 놀러가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11. BlogIcon 고은태 2009/01/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따라 왔다가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블로그를 발견했네요.
    특히 이 글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이런 식으로 분석할 수 있다니... 굉장합니다.
    저는 따라하려고 해도 못할 것 같은데요.
    대단히 조직적으로 블로깅을 하시나봐요.
    참 본문의 '여기가 어디일까요'는 링크가 잘 못 걸렸네요.
    뭐 그래도 코멘트 따라가면 문제는 없지만요...

    • BlogIcon Inuit 2009/01/0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깅은 그렇습니다.
      몰입의 정도는 취미 수준이지만, 몸에 배기론 습관보다 더 합니다.
      가늘고 오래가는 블로깅이 모토입니다. ^^;;

      링크 지적 고맙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고은태님, 새해에 정의가 온몸을 감싸는 멋진해 되시기 바랍니다. ^^

  12. BlogIcon 2009/01/0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나는 블로그 결산이네요.
    저도 이렇게 저렇게 2008년을 정리해 볼까 생각했지만 게으름으로 결국 포기..
    대신 2009년을 여는 포스팅 하나 작성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Inuit님과 회사 모두 발전하는 한해 되시길 빕니다.

    • BlogIcon Inuit 2009/01/0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펄님.
      펄님은 꼭 그런 느낌이에요.
      파티마다 같은 장소엔 있는데 테이블이 다르다든지 해서 얼굴은 매번 보고 수다는 못 떨어본 그런 사이.. ^^

      새해에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 이루셨으면 하는데, 갓난장이 있으면 좀 정신이 없으실테고, 건강 우선으로 챙기세요. ^^

  13. BlogIcon 덱스터 2009/01/0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전 이제 2009년 포스팅 스타트선을 끊었습니다 ^-^

  14. BlogIcon 엘윙 2009/01/0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BlogIcon Inuit 2009/01/0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윙님, 새해에 좋은 일 많이 있기 바랍니다.
      꼭 그렇게 되리라 믿어요.
      그만한 자격 있으니까.. ^^

  15. BlogIcon 빙s 2009/01/0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Inuit 2009/01/01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빙s님,
      항상 친근한 누이같아 볼 때마다 좋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살거라 생각하니 걱정은 안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랍니다.
      그거만 챙겨주세요.

  16. BlogIcon 해바라기C 2009/01/01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nuit님~!
    지난 해 가장 즐거웠던 일중 하나가 Inuit님이랑의 소통이었어요. 항상 좋은 글 읽으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내년에도 Inuit님이랑 더 즐거운 소통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히~!
    검진 하신 것 결과가 잘나왔는지 궁금하네요~ 부디 별 문제없이 잘나왔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올해엔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신경 써주셨던 것 항상 감사드리구요~!
    올해도 멋진 글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ܫ< /

    • BlogIcon Inuit 2009/01/01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해바라기C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꿈을 이루는데 곁에서 성원하겠습니다. ^^

      (검진은 이번주말부터 결과가 나올겁니다. 별일 없겠죠 뭐..)

  17. BlogIcon 김윤수 2009/01/1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가장 황당한 글에 더욱 황당한 댓글'의 주인공은 저군요. ㅋㅋ
    Inuit 님의 한해를 정리하는 글의 주인공이 돼서 영광입니다. ^^

    저는 올해 들어서는 다른 곳에 신경을 쓰려다 보니 블로깅은 아무래도 소흘해 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종종 들려서 좋은 글 읽고 가겠습니다.

    연말연시 인사가 늦었지만 새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원하시는 진보 이루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Inuit 2009/01/13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 때 정말 놀랐습니다.
      어찌 그리 딱 맞추시는지. 눈썰미가 아직도 안 잊혀집니다. ^^

      김윤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