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물었습니다.
블로그 릴레이는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걸까요?
릴레이 받는 사람의 본성을 이해하고, 반드시 그에게 도움되는 릴레이를 넘겨야 하느니라. 이를 릴레이 부여의 仁이라 한다. 비단 릴레이 뿐 아니라 블로거의 기본이니라.
만일, 도움 될지 안될지 모르고 무작정 넘기려면 차라리 자폭을 하라. 앞 사람 민망하지 않게 릴레이가 중단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에 준하는 포스팅으로 보상해야 함을 잊지 말거라. 가급적 릴레이가 이어지도록 새사람을 소개해줘라. 이를 일컬어 자폭의 仁이라 한다. 그냥 어정쩡한 (^^; ) 표정짓고 우적우적 씹어 먹음은 不仁이다. 절대로 앞사람 손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또한, 릴레이 받는 사람의 사정을 살핌이다. 전에 준거 까먹고 연타로 또 주지는 않는지, 최근 2주내에 다른 이의 릴레이 받은 적이 있는지, 요즘 편찮은 기색이 있는지, 아니면 회사나 학업에 어려움은 없는지, 또는 태생적으로 릴레이에 앨러지 반응이 있는지, 저번 릴레이에 받고 싶었으나 다른 사람 줘서 내심 섭섭해 했던 적이 있는지 이 모든 심기를 세세히 헤아려야 하느니라. 이는 릴레이 주자 선정의 仁이다. 사랑과 배려의 마음이다.
의(義)
릴레이 규칙 함부로 바꾸지 마라. 창시자의 취지를 충분히 존중하라. 블로거 답게 최대한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답하되, 원뜻은 충실히 이어가야 하느니라. 이야말로 릴레이의 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간부터 구경하는 사람 이해를 돕기 위해, 릴레이의 시초부터 지금까지 계보를 낱낱이 적어라. 릴레이 친구들 돌아다니다 보면 누가 누구로부터 받았는지 서로 헛갈린다. 아마 너조차 헛갈릴거다. 릴레이 따라오는 마음의 흐름을 잊으면 릴레이가 아니라 낱글 모음에 다름 아닐지어다. 이렇게 남을 위해 꼼꼼히 기록하는 마음을 릴레이 기록의 義라 일컫는다.
또한, 구경하다 재미난 릴레이가 소강이다 싶으면, 주저말고 자발적으로 릴레이를 떠안아라. 이는 블로거 군자의 도이며 릴레이 구경꾼의 義이니라. 내 대에서 릴레이 불씨 꺼뜨릴까 저어하던 블로거는, 자발적으로 소방수 역할을 맡은 선수를 평생 잊지 못할지니.
예(禮)
이왕 릴레이 받을진대, 궁시렁대지 말고 감사히 받아라. 릴레이 주는 사람은 고민하고 번민해서 네 이름을 부른 것이다. 너는 꽃이 되어야 한다. 그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어야 한다.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라. 이를 릴레이 수용자의 禮라 한다.
일단 받은 릴레이는 시일이 걸려도 반드시 완수를 해야 하느니라. 그리하여 릴레이 준 사람 마음 멍들지 않게 하라. 시간이 좀 걸리면 댓글로라도 봤다고 말해라. 릴레이 준 사람은 봤는지 안 봤는지 알길 없어 번민할터이다. 이를 릴레이 확인의 禮라 한다.
하지만, 정말로 피치 못할 사유가 있다면, 반드시 댓글이 아닌 포스트로 설명을 하고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블로거는 포스트로 말한다. 익명잡배는 댓글로만 말한다. 따라서, 해명 포스트 자체도 하나의 완결된 구조를 갖춰라. 이것은 블로거의 禮이며, 릴레이 거절의 禮다.
그리고 나중이라도 반드시 마음의 빚을 갚아라. 이는 블로거를 떠나 사람으로서의 禮일지어다.
지(智)
릴레이 아무나 돌리지 마라. 받을 사람은 적어도 댓글 10회 이상 주고 받고, 한달 이상은 알고 있는 사이여야 하느니라. 시간과 댓글 횟수가 대수 아니다. 다만, 말 몇마디 섞었다고 친한 척 하지 않음이다. 진정으로 그 마음을 알고 이해할 때 주어라. RSS 리스트에서 제목 없이 포스트 본문만 보고 그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는가. 메타블로그 어지러운 리스트에서, 제목만 보고도 그 사람을 찝어낼 수 있는가. 남의 블로그 놀러갔다 스크롤 내려 읽게된 댓글 글투만 보고 그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가. 이 모든 경지에 이르렀을 때, 우리는 블로고스피어에서 그를 초큼 안다고 한다. 이런 사람에게야 넘기는 것을 릴레이의 智라고 하느니라.
신(信)
릴레이 주는 사람은 나를 믿고 의지해서 준다는 그 마음을 믿어라. 서로 믿지 못하는 사이의 릴레이는 시간만 소모하는 무의미일 뿐이다. 또한 릴레이를 받았으면 그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았다가 다른 릴레이로 되돌려주는 정성을 보여라. 장난으로 앙갚지 말고, 반드시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라. 이때 비로소 우리는 블로거 릴레이의 信이 이뤄졌다 한다.
이 다섯 가지 인의예지신을 이루는 자를, 우리는 블로거 릴레이의 오상(五常)을 이뤘다 부른다.
그리고 그제서야 그는 블로그를 조금 안다고 칭할 수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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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Oddly Enough 2009/06/10 22:31 삭제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사실 이 릴레이 주제는 처음 시작하신 inuit 님 블로그에서 접했습니다. 늘 느꼈지만, "참 책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하고 잊어버렸는데 어젯밤 갑자기 '누나'와 mooo 님이 제게 이 릴레이를 들이미시는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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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들의 릴레이
Tracked from grace's 2009/06/13 11:40 삭제블로그 릴레이는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걸까요?inuit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릴레이의 인의예지신, 오상에 대해 배워왔습니다.(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거의 inuit님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이라 민망하기 짝이 없지만;)항상 좋은 걸 많이 배워옵니다. inuit님 감사해요.글을 읽으면서 제가 반성이 되더군요.제가 여지껏 받은 릴레이에 대한 마음가짐은 이해와 예의, 도리, 믿음.. 이런게 하나도 없었거든요.받았을 때 '아. 나도 00님에게 문답을 받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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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ndyShin의 생각
Tracked from dshin's me2DAY 2009/06/16 23:09 삭제태우님 메언니님 두 분에게 나의 독서론 릴레이 바통을 전달하려 하는데 괜찮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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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독서는 내게 첫사랑입니다.^^
Tracked from 라이너스의 구름 밑 장난감 마을... 2009/06/20 10:07 삭제아침 출근 전 포스팅을 올리고 잠깐 이웃 블로거분들을 방문하다보니 우연히 독서는 궁극의 마약이다, 라는 반더빌트님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독서 릴레이의 일환이었는데요. 나름 사연이 담긴 글을 재미있게 보고있다보니 마지막의 문장의... 다음 주자는 라이너스님.ㄷㄷㄷ; 게다가 오늘이 마감. 마감 마감...ㄷㄷㄷ; 너무하세요, 반 더 빌트님.^^; 농담이구요. 다른 분들 참여하시는거보고 은근히 부러웠는데 제게 이런 흔치않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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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릴레이] 나의 사진론
Tracked from H。 d I A R Y 2009/06/27 13:59 삭제마가진님의 릴레이가 저와 지우개님이란 유명블로거님께 날아왔군요~ 사실 좀 두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글을 쓸 자신도 없을 뿐더러 제가 글을 쓴다고 해서 딱히 찾아와서 읽어 주실 분도 없을 듯 하여 더더욱 그렇습니다만.. 거의 1년이상을 함께해 온 마가진님과의 의리상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마가진님의 이 은혜(?)는 조만간 갚을 날이 꼭 올것이라 굳게 믿으며 시작하겠습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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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릴레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 inuit님 포스트로 인해 배움의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이 글은 디지털 군자, inuit님의 면모가 여지없이 드러나는 포스트네여~ ^^
벅샷님이 풍성하게 만들어주신 릴레이였습니다.
덕분에 흥겨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ܫ</// 항상 유머 속에 배움을 주시는군요~!
저는 얼마나 지킨게 있고, 지킬게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궁시렁대지 말고 감사히 받아라.'에서 뜨끔-!! 칭얼댄 기억이 스치네요...@ܫ@;;;)
블로거는 포스트로 말한다는 말씀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명심하겠습니다~!
해바라기C님은 해당 사항 없습니다.
잘 아실테지만, 확실히 밝혀둡니다. ^^
제가 드린 분들은 궁시렁대신 분 없습니다.
다른 릴레이에서, 구경하는 제가 보기에도 계면쩍게 토를 다시는 분이 있었거든요.
크헉~! @ܫ@;;;
그런 말이 아니란거 잘 알고 있습니다~! Inuit님! ^ܫ^ /
그쵸? ^^
릴레이의 미덕이란게 이런거군요 ㅇ-ㅇ;;;;;
전 아직 하나도 거쳐간 것이 없기에...^-^;;
하하하하
다음에 하나 드릴까요? ^^
주실거면 좀 쉬운걸로...;;;;;
흐흐흐 ^^;;
릴레이 받는 것도, 넘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군요.
크크. 재밌게 잘 봤습니다.
건강은 좀 어떠신가요.
음.. 기동을 안하니 살이 찌고 있습니다. ㅠ.ㅜ
어제 정밀진단 뼈검사 편 찍고 왔구요.
다음 주말에 결과 보러 갑니다.
하핫... 인의...가 릴레이에서도 적용되는군요.
네. 그런가 봅니다. ^^;
릴레이에 대해서 참으로 적절한 가이드 라인이군욥.
매우 적절합니다. 네...적절합니다. ^^
적절히 여겨주시니 고맙습니다. ^^
아.... 五常 를 오덕이라고 읽었어요
부끄부끄
5상 잘 읽었습니다.
하하하.. 요즘 유명한 오덕후 말입니까. ^^
요즈음 블로그 릴레이 따라다니는 재미가 꽤 있습니다. 이런 저런 포스트를 볼때 마다 사람도 다르고 글에 대한 생각도 다르고 느낌도 다른데 참 소통이 잘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구요 그리고 참 따뜻해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주인데 그 마무리에 잘 어울리는 글인것 같습니다. 저의 삶에도 꼭 적용해 봐야 할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네. 좋은 말씀입니다ㅏ.
서로 다르면서 통하는 그 부분이 릴레이의 묘미 같습니다. ^^
블로그 신령에게 가르침까지 받았으니 내년에도 더 알찬 릴레이를 이어 가실 것 같아요. ^^ 재미있는 릴레이 계속 지켜보고 싶답니다~
(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릴레이는 가끔 해야 생활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저도 혹시 몰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어쩌다 사자성어 릴레이를 놓졌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갔을까요? 다시 좇아다녀봐야겠습니다 ^^
블로거는 포스팅으로 말한다. 정말 동감합니다. 역시 Inuit님은 블로거의 롤모델이십니다 ^^
이게 쫓아다니기 쉽지 않더군요.
생물체 같습니다. ^^
어디까지 갔나, 같이 잡으러 가보실까요. ^^;
전 얼마나 더 노력해야 이 정도의
뽀스를 발산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단하십니다 ㅋㅋ
좋게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
종종 뵙기 바랍니다. Kong님.
브라보~~~~
멋쨍이 울 inuit님^^
멋진 포스팅에 사족을 달 순 없지요...
알랍~~~
사족이라뇨..
토댁님 없는 릴레이는 이제 어색하게 느껴진다죠. ^^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다만 보는내내 내가 뭐 잘못한건 없었는지 가시방석에 앉아 있는거 같긴 했지만요;;;
군자는 經을 안 읽어도 몸에 배어 있듯, 늘보맘님은 이런 글 안 읽으셔도 이미 디지털 禮를 실행하고 계십니다.
제가 배우는걸요. ^^
한 수 배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nuit님.
누에님 오랫만입니다.
RSS로는 계속 구독중인데 댓글로 인사는 뜸했네요.
워낙 유명해지셔서..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생각과 그림 계속 세상과 공유해 주세요. ^^
반갑습니다^^
독서란 00다, 라는 릴레이가 맨처음 시작된 이곳까지 흘러들어왔네요^^
흥미로운 주제 잘 받았습니다. 이것저것 생각할 거리를 주셨네요ㅎㅎ
Demian님, 반갑습니다.
이번 릴레이서 여기까지 글 남겨주신 분은 처음이네요.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초하님으로부터 릴레이 바톤을 넘겨받고 여기까지 와보게 되었네요^^
위트 넘치는 좋은 글, 가르침 머금고 우선 물러갑니다~ㅎㅎㅎ
와 이채님.
반갑습니다.
멀리멀리 이 글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채로운 의견을 더해주셔서 릴레이가 더 재미나게 된듯 합니다.
반갑고.. 종종 뵙길 바랍니다. ^^
댓글만 써서 죄송한데요... 전 블로그는 안하는데요... 참가는 하고 싶은데 어떡하죠?? ㅡㅡ;; 그냥 책은 쪼금 읽어서... ^^;; 알려주시면 저두 좀...
블로그를 하나 개설하시면 어떨까요?
티스토리 초대장 제가 드릴 수 있는데 말이죠.
비밀댓글입니다
바빠도 욕심 내지 않고 쉬엄쉬엄 하시면 됩니다.
즐기셔야 오래 재밌게 합니다. ^^
이야~ 멋진 글입니다.
아침부터 좋은 생각이 머리속에 꽉 찬듯~
감사합니다.~
좋아해 주시니 저도 좋네요. ^^
안녕하세여~~
바바라님의 릴레이를 받아 내일 마지막으로 바통을 이어가는 파이널주자를 맡았습니다~
한번쯤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점 감사말슴드리구요^^
마지막날되면, 릴레이의 사다리?다단계? 이것도 한번 정리해주시면..정말 흥미로울것 같다는 생각만 내려놓고..물러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머니야님 피날레를 잘 장식해 주시기 기대하겠습니다. ^^
정리부분은.. 정말 흥미롭겠지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구벌레님에게 릴레이를 받은 MDZ.입니
다. 처음 이 릴레이를 봤을 때 부터 참여하고 싶은 생
각은 있었지만, 워낙 블로깅에 소홀해서 저에게까지
기회가 올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독서론 릴레이 - 정말 좋은 취지에서 시작 된 것 같습
니다. . .
릴레이를 시작해 주신 Inuit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소중하고 좋습니다.
공유한 시간과 기억, 고맙게 생각합니다. 종종 뵈어요. ^^
릴레이 참가했읍니다.
좋은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네. 참가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안녕하세요.
블로그 초보에요…^-^;
친한 이웃분에게서 릴레이를 받아서 인사 드리러 왔어요.
그런데 정말 "신령"님의 말씀이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아요…^-^
편안하고 기분 좋은 오후 되세요…^-^
와.. 이 글을 음미해 주시다니...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아향입니다.
제 1,000번째 포스트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고민하던중 릴레이를 받아서 멋지게 작성했습니다. 모두 Inuit님의 덕분입니다.
물론...릴레이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있었기에 저에게 까지 기회가 왔다는 점에서는 모두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000개의 글이라 만만치 않은 세월의 내공이 쌓였군요.
그 의미 있는 구두점을 독서론으로 함께 해주셨다니 제가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세아향님.
알게되어 기쁩니다. ^^
잦은 야근에, 오늘은 사무실 이사까지 겹쳐서
고단한 일주일 이었지만. . .
틈틈히 써온 독서론을 올릴 생각에 퇴근하는 길이
기뻤습니다.
일시적인 릴레이로 끝나는 게 아닌 일종의 정기행사처
럼 계속 릴레이를 이어가 보는 건 어떨까요??
와. 생각이 곰삭은 그 독서론이 무척 기대 됩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 아침에 막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작성중이니 오늘까지 마감을 없애지
말아주세요.ㅎㅎ;
참여와 소통의 의미를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받고 후딱 하셨네요.
마감 맞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계속 읽고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네. 모노피스님. 고맙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