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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아래 사진이 안 보이옹.
어디다 감춰 놓으신 것이예염.
못 찾겠다 꾀꼬리~~~~ㅋㅋ
뭔일인지 모르겠네요.
고쳐볼게요. 될지 모르지만. ㅠ.ㅜ
하하 저야 잘 지내고 있답니다. inuit님도 잘 지내시죠? 한국에 왔지만 쑥스러워서 감히 만나뵙자고 못했답니다. :)
워낙 바쁘시니 그랬으리라 이해합니다. ^^
방문동안 즐거운 시간이셨길 바래요.
콜린퍼스가 부르던 our last summer가 아직도 귀에 선합니다. inuit님도 노래를 잘 부르시나요? 흐흐흐.
노래는 쥐약입니다.
노래방도 잘 안가요.
노래는 듣는거만 좋아하지요.
엘윙님은 잘할듯 한데 말이죠.
못 하는 것도 있군요... 왠지 안도의 한숨이.
못하는 것 투성입니다.
그나마 잘하는걸 더 잘하려고 노력할 뿐. ^^
하지만......피어스 브로스넌의 노래는 정말 캐안습....ㅠㅠ
하하하 그랬나요.
전 메릴 스트립의 절벽 노래씬이 짠 했는데, 아니라고 느낀 사람도 많더군요. ^^
절벽 노래씬은 저도 좋아했어요+ㅁ+ 그런데.... 피어스 브로스넌은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불렀지만......... 노래는 정말 아니더라구요 ㅠㅠ ㅎㅎ
하하하 목에 핏대는 기억 납니다.
유튜브가서 한번 다시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