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Culture/한줄 評 2008/10/21 07:51
가족 같은 세친구, 세친구, 그리고 세남자. 그 사이로 화면 가득 음악과 사랑이 넘치다.

http://kr.youtube.com/watch?v=V-Gdyuz57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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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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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10/21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아래 사진이 안 보이옹.
    어디다 감춰 놓으신 것이예염.
    못 찾겠다 꾀꼬리~~~~ㅋㅋ

  2. BlogIcon 쿨짹 2008/10/22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야 잘 지내고 있답니다. inuit님도 잘 지내시죠? 한국에 왔지만 쑥스러워서 감히 만나뵙자고 못했답니다. :)

  3. BlogIcon 엘윙 2008/10/2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린퍼스가 부르던 our last summer가 아직도 귀에 선합니다. inuit님도 노래를 잘 부르시나요? 흐흐흐.

  4. BlogIcon 검은괭이2 2009/04/26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피어스 브로스넌의 노래는 정말 캐안습....ㅠㅠ

    • BlogIcon Inuit 2009/04/26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그랬나요.
      전 메릴 스트립의 절벽 노래씬이 짠 했는데, 아니라고 느낀 사람도 많더군요. ^^

  5. BlogIcon 검은괭이2 2009/04/26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벽 노래씬은 저도 좋아했어요+ㅁ+ 그런데.... 피어스 브로스넌은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불렀지만......... 노래는 정말 아니더라구요 ㅠ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