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 블로그에 블로링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블로거가 블로거를 소개하는 재미난 컨셉입니다.
나름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코너인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대개 이런 코너는 누가 어떤 사유로 추천했는지가 더 관심이 있으니까요.
스토리가 빠진 블로그 목록이란 랜덤블로그나 다름 없습니다.
차라리 블로그 추천 바톤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프레스블로그 메인에 걸렸는데도, 리퍼러 잡히는게 10개도 안되는 점은 분명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사이트 자체의 트래픽 부족보다, 컨텐츠의 주목도(attention)이 떨어지는 까닭이니까요.
운영하시는 분께 문의했더니, 다음 리뉴얼 때 보완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지켜볼 일입니다.
블로거가 블로거를 소개하는 재미난 컨셉입니다.
나름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코너인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대개 이런 코너는 누가 어떤 사유로 추천했는지가 더 관심이 있으니까요.
스토리가 빠진 블로그 목록이란 랜덤블로그나 다름 없습니다.
차라리 블로그 추천 바톤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프레스블로그 메인에 걸렸는데도, 리퍼러 잡히는게 10개도 안되는 점은 분명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사이트 자체의 트래픽 부족보다, 컨텐츠의 주목도(attention)이 떨어지는 까닭이니까요.
운영하시는 분께 문의했더니, 다음 리뉴얼 때 보완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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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웹도 잘하시면 곤란합니다. ^^
그.. 그럴리가. ;;;;
그게 그런 코너였군요. 덕분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디지털 글읽기나 글쓰기에 대한 넓고 다양한 시각에서의 문제제기나 고충에 관한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네. 계속 대화 나누었으면 합니다. ^^
전 프레스블로그라는 서비스도 처음 알았네요. 하핫...
(그쵸? 저도 그래요. ^^)
오웃 프레스 블로그..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우선..추천받으셨으니 축하 드립니닷!
올해는 축하드릴 일이 왠지 많은걸요? 후후후.
회사에서 메일을 쓰고 싶지만 왠지 검열될거 같아서 집에 가서 써야겠습니다. 흑흑.
네. 검열 조심하세요.
나름 민감할 수 있으니. ^^
와, 축하드려요^^
프레스 블로그는 예~전에 한번 가입했다가, 원고료의 지급 방법이 너무 까다로워 가볍게 탈퇴해버렸던 곳이네요 +_+!
저도 이번에 들여다보고, 한눈에 보이지가 않아서 가입도 안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