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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타일리쉬 액션의 부활? 원티드~!
Tracked from all about wedding & married life 2008/07/01 10:32 삭제헐리우드 전형적인 얼빵 영웅(?)캐릭터로~ 시종일관 웨슬리(웨슬리 맥어보이)는 그다지 매력이 없더군요. 역시 고혹적인 허리라인으로 총질하시던 졸리가 단연 돋보이는 ^^; 하지만 영화 후반부 슬론을 처리하러 작렬히 쥐를풀며 방직공장을 뛰어가는 간지 가득한 스타일리쉬 총질은~ 이퀼리브리엄의 총질과 비견할 수 있을만큼 멋졌습니다.~ 영화 초반 웨슬리가 자신의 특별난 능력을 가진 부분을 알게 되어 그 능력을 열삼히 트레이닝하는 과정에 갑자기 오카다 준이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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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원티드(Wanted, 2008)]
Tracked from ▒강희누나의 이야기▒ 2008/07/02 19:56 삭제누가 나오는 영화인지, 무슨 영화인지도 모르고 영화를 보러 갔었다. 예매권 있다고 보고 싶은 영화 있으면 골라보라고 했더니 우리 동생님께서 고르신 영화이다. "Wanted"..제목만 듣고서는 <황야의 무법자>類의 영화인 줄 알았는데...서부의 광활한 사막같은 건 나오지도 않더라. (전혀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스포일러로 작용할 단어들이 들어있을지도 모르는 영화를 본 후 끄적거린 몇 가지 이야기이다.) 아무런 사전 지식없이 영화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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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려는것만 미리 보시고 감상평을 해주시네요~
하지만 이거야 말로 어둠의 경로로 봐야 한다는..
ㅜㅜ 최근 바쁘네요. 흑~
영화관 강추입니다.
스토리도 있긴 하지만, 비주얼로 승부하는 영화라서요.
설마 개봉관 방 뺄때까지 바쁘겠습니까.
저는 wall- e 아들한테 같이 보자 그랬다가 퇴짜 먹어서 담주에 홀로 관람갈 생각이었는데... 이걸 먼저 봐야할까요.
어, 근데 한줄 평 포맷 무척 마음에 들어요. 영화 관람글 쓰려다보면 어떤 경우는 스포일러, 어떤 경우는 뒷북치기라 매번 좀 편치않고 걸리적거리는 기분이던데, 음... 사실은 시시콜콜 쓰기 귀찮은 기분이 제일 큰 이유일거지만...;; 그런 저에게 이거 아주 좋은 방법. 따라하고 싶은 생각이 몽글몽글...^^
한줄로 베어내는 커멘트 능력을 단련하려 시작한 겁니다.
끝없이 생각하고 조사까지 벼려내야 해서, 리뷰 쓰는 만큼 시간은 걸리지만 나름 재미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별거 없지만요. -_-
jennifer님의 글쓰기 능력이라면 저보다 100배쯤 아름다운 한줄을 쓸 수 있을듯 합니다.
기대합니다. ^^
저도 이거 보고 싶었는데..흑흑.
반지의 제왕에 일요일을 헌납했습니다. -_ㅜ
안젤리나 졸리!! 몹시 매력적인 배우입니다.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이 쫄지 않았을까요? 후후.
음 잠시 열렙을 중단하고 나들이를 다녀와도 좋겠네요. 흐흐
반지의 제왕 참 재미있어 보여요. 사실.. ㅠ.ㅜ
졸리 씨는 갑자기 멋있어졌어요.
저 원래 졸리 안좋아했는데, 이영화에선 참 멋지게 나와요.
졸리 없으면 쓰러지는 정도로. ^^
재미있다는 말씀이시죠? >_<
보러가고 싶은데 의미 파악 불가인지라...
재미있습니다.
스토리도 복잡하지 않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보실 수 있을겁니다. ^^
Inuit님 글을 보고 오늘 보고 왔습니다.
동부권 감독, 스텝이 만들었다는 말과 거의 모든 배경이 체코와 동부지역이라는 말은 익히 알고 있던터라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헐리우드 얼굴을 한 동부권 작품.
졸리의 카리스마는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더군요. 맥커보이가 나니아 연대기 1편의 반인 반염소?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멋지게 생겼네요.
20%의 허무맹랑함만 이겨낼 수 있다면 한 여름 멋지게 볼 수 있는 액션 대작이라 봅니다. 정말 그동안 보아왔던 헐리우드 액션의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 있더군요. 이퀄리브리엄의 액션과 너무 똑같은 장면이 나와 잠시 실소도 했습니다.
마지막이 좀 아쉬웠습니다. 혹 졸리의 쌍둥이 임신 때문에 마지막 크라이막스 액션이 다소 낮은 수위로 이루어졌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멋진 영화 강추!
일반적인 헐리우드 영화 공식이랑 빗겨가는 부분이 좀 있지요.
주인공 이외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게 내버려둔다든지,
마지막에 졸리의 선택도 그렇고. ^^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입니다... 요즘 영화를 못봐서 너무 많이 쌓여있습니다 ㅡ.ㅡ;; 조금 있음 다크나이트까지 개봉하는데... 휴가내고 가야겠습니다.
그나 저나 저도 한줄평에 호감이 많이 갑니다. 따라 해보고 싶지만... 괜히 inuit님이 쌓아놓으신 단정함에 누가 될까봐 ^^ 그러지는 못하겠네요.
쉐아르님의 한줄평은 꽤 매력적일듯 싶습니다.
한번 솜씨를 보여주세요. ^^
저 뒤에 돼지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군요.
네. 정말 주렁주렁입니다.
스토리 전개에서 나름 의미있는 공간이지요.
비밀댓글입니다
전에 관심있고 꿈이 있던 그 길 말했던 겁니다.
댓글로 쓸 수 없으니, 자세한 상담은 메일로 이어서 하지요.
메일 주세요. ^^
미국의 여친소라는 이야기가 있던 그 영화군요 :)
그래도 스토리만 포기하면 비쥬얼 하나만은 끝내준다던 바로 그...^^;
요즘은 영화볼 시간이 없어서 보진 못했는데, 나중에라도 볼 기회가 생기면 나쁘지 않겠네요! :)
하하하하..
이야기 듣고 보니 딱, 미국판 여친소네요.
저 막 웃고 있습니다. 지금.
이퀼리브리엄과 흡사한 슬로모권총질(?)의 화면은 정말 멋졌어요~ ^^
트랙백을 걸려고 했는데 자꾸 fail이 나네요. ㅜㅜ
무슨일일까요.
다른 트랙백은 되는듯한데.
어쨌든 죄송합니다.
총질.. 볼만했죠. 정말. ^^
제 취향은 정말 아니였습니다 ^^; . 전 제가 이해하는 범위내에서 이해가 되면 좋아하는 타입이라 , 실밥에서 사람의 명단을 알아낸다는 이야기부터 마음이 싸늘하게 식어버렸습니다. 그 뒤부터 무슨 짓을 해도 별 감흥이 없더군요 . ㅎㅎ
음.. 진지하신듯.
판타지계열도 안 좋아 하시겠네요.
전 환타지 무지 좋아하는 편인데요. 배경에 연연한다고나 할까요? 용이 나오는 걸 보고 말도 안돼!! 라고 하기 보다는 용이 나오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보면 그 잣대에서 평가를 하는 편입니다. 음... 중세 환타지물에 레이져 총이 나올 수는 있는데 설명이 없으면 화를 낸다고나 할까요? ^^; 실밥이 운명이라는건 전 진짜 도저히... 받아 들이기 힘들더군요
하하. 원티드의 핵심 모티브인데, 작가가 들으면 섭섭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