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what happens to you while you're busy making other plans.
-John Lennon
그렇다면 재미 없는 인생이지요.
반면, 계획은 미래를 가늠하느라 필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획과 계획 사이, 그 틈을 비집고 벌어집니다.
그게 실제 삶이고, 우연속에 많은 변화와 기회도 생깁니다.
그래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인생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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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바로 여기에 삶의 진리가 있군요. 후훗...
삶의 진리라고까지 말해주시면, 왠지 땀이.. 삐질삐질.. ^^;;;
iniut님의 tag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만들면,
계획하고 산다면 우연히 오는 인생의 변화에 분명 인생이 아름다워질 기회를 얻게 될것.
이라고.. 제 마음대로... +_+
흠.. 제목을 좀 붙이면, 어느날 인생이 더 이상 아름답지 않다고 생각하는 소년,소녀들에게로.. *^.^* 쓰고나니 똑같은 말같다는.. 제 말은 제목이 붙은 사람들에게 중요해요~ 결국 같은 말이라도 그들의 위한 말이라 듣는게 도움이 될테니..
역시 탁월한 감각입니다.
전에 말했듯, 제가 책내면 제목 지어주세요. ^^
삶은 계획과 계획 사이, 그 틈을 비집고 벌어지는 것 -
문득 요즘 저를 혼란스럽게 하던 모든 의문의 명쾌한 해답을 얻은 기분입니다.
비틀즈, 좋아하시나요. 전 좋아하죠.
근데 이 블로그 기능, 무척 귀엽네요. 이름과 주소 디폴트로 다 뜨고 비번만 적어주면 되니까, 생각보다 번거롭지 않아서 참 기특.^^
비틀즈 좋아하냐고요? 많이 좋아하지요.
아들이 언젠가 물었습니다.
"비틀즈가 왜 좋아?"
답했습니다.
"노래가 클래식에 뒤지지않는 명곡들이란다. 시간이 가도 바래지 않고 진부하지 않은."
(야후! 쓰시다가 불편해하실까 걱정했는데 다행이군요. ^^)
아들에게도 비틀즈 좋아하는 거 다 들킬만큼 좋아하시는군요...^^
아래 댓글에 엿보인 이누잇님 메시지론- 깜찍 유쾌한 위트.
엇. 패러디를 보셨군요.
고맙습니다. ^^;
음.. 결국 꿈을 꾸며 살아야겠네요...
Message is what pops up to reader's mind while you're busy writing your postings. :)
제가 생각한 의도도 있지만,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하겠지요.
글은 쓴 사람을 떠나면 읽는 사람이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대해서는 통제가 불가능하지요.
보는 이의 상태, 상황에 따라 같은 글도 달라지니까요.
네. 정확히 그 뜻 입니다.
그래서 소통이 재미있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