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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정착하는 인디. 은퇴의 확정인가, 계승의 예고인가. 어쨌든 베스트 신은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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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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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빙s 2008/05/26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아나존스 보고 오셨군요^^
    평이 은근히 엇갈려서 볼지 말지 고민이예요^^
    예전엔 그냥 무조건 봤는데, 요새는 너무 가끔 볼 수 있으니 기회비용 (그시간에 데이트;)도 크고.. 좋은 것만 보려다보니 더 못보게 되는거 같아요^^; 일단 보면 재밌게 볼텐데-
    고민입니다앙 +.+

    • BlogIcon inuit 2008/05/26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예전과 같은 기발함은 없다. 그래도 인디아나 존스를 다시 본다는 사실만으로도 좋다."

      전편에 애착이 남아 있다면 볼만해요. ^^

  2. BlogIcon 엘윙 2008/05/26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스샷만 봐도 안타깝습니다. 할아버지가 되었군요. ㅜ_ㅠ
    그래도 보고 싶은 영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밤 10시군요. ㅜ_ㅠ 자야하는데...자야하는데..아까운 퇴근후 저녁시간.

    • BlogIcon inuit 2008/05/26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10시인데 벌써 잘 걱정을 하세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새나라의 레이디? ^^

      포드씨의 노익장은 뭐랄까... 다음편을 기대해도 좋을까 맘졸이게 하지요. 흐흐 ^^

  3. BlogIcon 양깡 2008/05/27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보고 왔습니다. 워낙 인디아나 존스물을 좋아해서 큰 고민 하지 않고 봤습니다. 액션 어드벤처 원조라 할 수 있는데 보는 동안 뒷자리 여성분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시더군요.

    전개는 예상 밖이긴 했지만, 워낙 SF적 요소가 없었던 시리즈는 아니였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봤습니다. ^^ 세대 교체가 이뤄질런지 모르겠어요.

    • BlogIcon inuit 2008/05/2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스토리라인은 기대하지 말고, 캐릭터를 즐기면 충분할겁니다.
      저도 즐겁게 봤고, 제 아들은 존스에게 푹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