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결산 포스팅의 마지막은, 작년에 이어 가장 '거시기한' 포스팅입니다.
이상으로 길었던 올해의 글 연재를 마칩니다.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포스팅이기도 합니다.
한해동안 이웃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소통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장 비싼 댓가를 치른 글 = 질러? 말어?
지름신이 들락거리는 세가지 아이템에 대한 정리글입니다. 결국 3종 세트를 다 샀지요.
오랜 시간동안의 지름이 순수 지름이냐 계획 구매냐 논란 을 빚은 글이기도 합니다. -_-
가장 많은 피드백을 반영한 글 = 블로거를 미치게 하는 방법
심심파적으로 끄적였는데, 의외의 댓글 폭풍이 일었던 글입니다.
저도 간과했던 부분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더욱 완결된 포스팅이 되었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가장 interactive한 글 = 불쌍한 블로거 살리기 프로젝트 질문서
블로깅을 통해 나름대로 파격과 실험을 많이 합니다.
태터의 more/less 기능만 이용해 방문자마다 맞춤형 글을 만들어 봤습니다.
앵커 태그를 사용하면 더욱 깔끔할지도 모르지만, 코딩 없이 시도했다는데서 나름대로 만족스럽습니다.
가장 유명한 사람에 대한 글 = CES 2007: (4) Pick up the number
올해 직접 만난 분들 중 진대제 장관 포함해서 다른 명사도 많습니다.
직찍 사진과 함께 공개한 글 중 (어쩌면 유일할지도) 가장 유명한 분입니다.
가장 창의적인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블로깅 오래 하면 지루할 때도 많습니다.
작심하고 던진 농담에 마음을 활짝 열고 화답해주셔서 저도 많이 웃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추리가 난무했던 글이었습니다.
지름신이 들락거리는 세가지 아이템에 대한 정리글입니다. 결국 3종 세트를 다 샀지요.
오랜 시간동안의 지름이 순수 지름이냐 계획 구매냐 논란 을 빚은 글이기도 합니다. -_-
가장 많은 피드백을 반영한 글 = 블로거를 미치게 하는 방법
심심파적으로 끄적였는데, 의외의 댓글 폭풍이 일었던 글입니다.
저도 간과했던 부분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더욱 완결된 포스팅이 되었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가장 interactive한 글 = 불쌍한 블로거 살리기 프로젝트 질문서
블로깅을 통해 나름대로 파격과 실험을 많이 합니다.
태터의 more/less 기능만 이용해 방문자마다 맞춤형 글을 만들어 봤습니다.
앵커 태그를 사용하면 더욱 깔끔할지도 모르지만, 코딩 없이 시도했다는데서 나름대로 만족스럽습니다.
가장 유명한 사람에 대한 글 = CES 2007: (4) Pick up the number
올해 직접 만난 분들 중 진대제 장관 포함해서 다른 명사도 많습니다.
직찍 사진과 함께 공개한 글 중 (어쩌면 유일할지도) 가장 유명한 분입니다.
가장 창의적인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블로깅 오래 하면 지루할 때도 많습니다.
작심하고 던진 농담에 마음을 활짝 열고 화답해주셔서 저도 많이 웃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추리가 난무했던 글이었습니다.
이상으로 길었던 올해의 글 연재를 마칩니다.
그리고 올해의 마지막 포스팅이기도 합니다.
한해동안 이웃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소통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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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잘 지내셨쎄요^^ 아듀2007, 굿모닝 2008
Tracked from 크리에이티브스터프 for 얼리어댑터 2007/12/31 17:54 삭제2007년도 그럭저럭 끝나가네요. 2007년은 저의 블로그, 인터넷 인생에 큰 전환점이 있었다고 뒤돌아 보니 , 이제서야 생각이 되어지네요. 이전에도 여러 블로그를 개설하여 사용은 해보았지만 여러가지 제약과 난관에 부딪혀 거의 베타블로거라고 할 만큼 짤막하게만 사용을 해왔었는데요... 티스토리의 독립도메인기능에 끌려 개설을 하였고, 그결과 아직까지도 블로그가 살아있는것을 보면 꾸준히 해왔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특히,정보성 블로그를 운영하여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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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블로그는 일단 저지르고 볼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기대하시는 종류의 글은 좀 시일이 지나면 쓸까 합니다.
아직까진 신원이 드러날 정도의 구체적인 글은 부담스러운 면이 있네요. ^^
잘 지내시고, happy new year 입니다. ^^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를 요즘에 포스팅하셨으면...
소희 팬클럽 정모 라는 답이 가장 유력했을텐데요. ^^
@다가오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 그 답도 명답입니다.
아니면, '만두 인제'의 정치적 모임도.. ^^;;
한해동안 좋은 글들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une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부하신다고 들은적 있는데, 성취 있기를 바랍니다. ^^
드디어 2007마지막날이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는 더욱 자주뵙겠습니다 happy new year~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종종 뵙길 희망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