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를 타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분의 블로그에 들렀습니다.
제 블로그도 그렇지만, 파트너 블로그 하단에는 랜덤으로 다른 파트너들의 글이 뜹니다.
그래서, 운 좋은 경우 제 블로그 제목이 보일 때도 있지요.

좀 전에 재미난 현상을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제목은 다들 상세하고 깁니다. 저만 짧막하고 허전합니다.

요즘, 대세는 긴 제목인가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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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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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sanghee 2007/11/2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짧으니까 너무 외로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BlogIcon inuit 2007/11/2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희님도 짧으신 편네요.
      그런데, 지금 새삼 깨달은건데, 8월 이후로 달랑 여섯건이란 말씀입니까. -_-
      전 RSS 리더로 미투데이에서 피드된 포스트를 읽어서 매일 업데이트 되었다고 생각헀다는.. ^^;

  2. BlogIcon 꼬날 2007/11/28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재미있는 발견이세요 이누잇님.. ㅋ

    • BlogIcon inuit 2007/11/2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꺄아.. 꼬날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웃음이 호탕하십니다. 으하하

    • BlogIcon 꼬날 2007/11/2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반갑습니다 이누잇님.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제가 좀 잘 웃습니다. :-)

    • BlogIcon inuit 2007/11/29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는 모습이 보기 좋지요. ^^
      감기는 좀 낫나 싶더니 저번 주말에 다시 또 도졌습니다.
      감기 달고 가을을 돌파하는 중입니다.
      매우 체면이 안섭니다. 흑흑

  3. BlogIcon 칫솔 2007/11/2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은 짧으면서 긴 여운의 제목을 남기는 게 좋다고 봅니다만,
    검색 노출을 겨냥해 길게 가져가는 것도 이유가 아닐까요? ^^

  4. BlogIcon 엘윙 2007/11/28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렇군요.
    inuit님은 은유를 즐기시는데 다른분들은 직설적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