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를 타고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분의 블로그에 들렀습니다.
제 블로그도 그렇지만, 파트너 블로그 하단에는 랜덤으로 다른 파트너들의 글이 뜹니다.
그래서, 운 좋은 경우 제 블로그 제목이 보일 때도 있지요.
좀 전에 재미난 현상을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제목은 다들 상세하고 깁니다. 저만 짧막하고 허전합니다.
요즘, 대세는 긴 제목인가요? +.+a
제 블로그도 그렇지만, 파트너 블로그 하단에는 랜덤으로 다른 파트너들의 글이 뜹니다.
그래서, 운 좋은 경우 제 블로그 제목이 보일 때도 있지요.
좀 전에 재미난 현상을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제목은 다들 상세하고 깁니다. 저만 짧막하고 허전합니다.
요즘, 대세는 긴 제목인가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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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짧으니까 너무 외로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희님도 짧으신 편네요.
그런데, 지금 새삼 깨달은건데, 8월 이후로 달랑 여섯건이란 말씀입니까. -_-
전 RSS 리더로 미투데이에서 피드된 포스트를 읽어서 매일 업데이트 되었다고 생각헀다는.. ^^;
으하하 재미있는 발견이세요 이누잇님.. ㅋ
꺄아.. 꼬날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웃음이 호탕하십니다. 으하하
네.. 반갑습니다 이누잇님.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제가 좀 잘 웃습니다. :-)
웃는 모습이 보기 좋지요. ^^
감기는 좀 낫나 싶더니 저번 주말에 다시 또 도졌습니다.
감기 달고 가을을 돌파하는 중입니다.
매우 체면이 안섭니다. 흑흑
보통은 짧으면서 긴 여운의 제목을 남기는 게 좋다고 봅니다만,
검색 노출을 겨냥해 길게 가져가는 것도 이유가 아닐까요? ^^
네, 검색노출도 한 이유일테고, 메타블로그에서의 주목도도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렇군요.
inuit님은 은유를 즐기시는데 다른분들은 직설적이라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어쨌거나 최신 유행은 못따라가는게 확실하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