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따끔으로 시작해 후끈후끈으로 변신하더니, 지끈지끈 맹맹. 어제, 오늘 연달아 오랫만의 가을 약속을 다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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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서 쾌유하세요. 그래도 회사는 나갔나 보네요... -_-;
나가야지요.
유년기 소년의 먹이를 찾아서.. ㅠ.ㅜ
차도는 있으신가요?
한달동안 지금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한국약을 먹어도, 중국약을 먹어도 좋아지는게 너무 느리네요.
좀더 지켜본후 링거 한방 맞던지 해야겠습니다.
아직도 헤멥니다.
이번 주말에 낫지 않으면 다음주가 매우 힘들듯 해서 걱정입니다. ㅠ.ㅜ
까치리님도 빨리 낫길 바랍니다.
이번 감기는 질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