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따끔으로 시작해 후끈후끈으로 변신하더니, 지끈지끈 맹맹. 어제, 오늘 연달아 오랫만의 가을 약속을 다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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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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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승환 2007/11/01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어서 쾌유하세요. 그래도 회사는 나갔나 보네요... -_-;

  2. BlogIcon Psyk 2007/11/02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도는 있으신가요?
    한달동안 지금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한국약을 먹어도, 중국약을 먹어도 좋아지는게 너무 느리네요.
    좀더 지켜본후 링거 한방 맞던지 해야겠습니다.

    • BlogIcon inuit 2007/11/0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헤멥니다.
      이번 주말에 낫지 않으면 다음주가 매우 힘들듯 해서 걱정입니다. ㅠ.ㅜ
      까치리님도 빨리 낫길 바랍니다.
      이번 감기는 질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