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지금껏 블로깅 하면서, 별다른 외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 에너지와 시간을 할애해서 하나의 블로그 유지하기도 만만한 일이 아니니까요.
일일 1 포스팅이라는 원칙은 예전에 무너졌고, 주 4회 포스팅이 목표입니다.
그래도 주말 블로깅은 종교행사처럼 빼먹지 않고 있고, 주중에 시간을 내어 짧은 글이라도 쓰고 있지요.
스킨보면 알수 있듯, 제가 태터앤미디어의 일원입니다.
그리고 야후! 코리아의 10주년 행사로 태터앤미디어가 스페셜 파트너로 참가했습니다.
얼결에 제 블로그도 첫 분점이 생기게 되었지요.
저로선 다행인 점이, 따로 관리를 하지 않고 이 블로그만 유지해도, 자동으로 동시상영 포스팅이 이뤄집니다.
하지만 그리 만만하게 생각할 일은 아니지요.
야후!에 남기는 댓글은 따로 이뤄지고, 아카이브는 야후!에 남으며, 거기에서 생기는 관계는 휘발하지 않고 sticky하리라고 예상하니까요. 하지만, 그런 온라인 상에서의 인연은 늘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그래서 주저없이 참여했구요.
흥미로운 시도를 해주신 태터앤미디어 관계자님과 야후!에서 새로운 활약을 하시는 그만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그나저나, 생긴지 며칠인데 운영을 어찌할지 고민입니다.
아직까지 무플인데, 감당못할 요량에도 불구하고 광고/홍보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본점과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할지.
좋은 의견 있으시면 언제라도 알려주세요.
제 에너지와 시간을 할애해서 하나의 블로그 유지하기도 만만한 일이 아니니까요.
일일 1 포스팅이라는 원칙은 예전에 무너졌고, 주 4회 포스팅이 목표입니다.
그래도 주말 블로깅은 종교행사처럼 빼먹지 않고 있고, 주중에 시간을 내어 짧은 글이라도 쓰고 있지요.
스킨보면 알수 있듯, 제가 태터앤미디어의 일원입니다.
그리고 야후! 코리아의 10주년 행사로 태터앤미디어가 스페셜 파트너로 참가했습니다.
얼결에 제 블로그도 첫 분점이 생기게 되었지요.
저로선 다행인 점이, 따로 관리를 하지 않고 이 블로그만 유지해도, 자동으로 동시상영 포스팅이 이뤄집니다.
하지만 그리 만만하게 생각할 일은 아니지요.
야후!에 남기는 댓글은 따로 이뤄지고, 아카이브는 야후!에 남으며, 거기에서 생기는 관계는 휘발하지 않고 sticky하리라고 예상하니까요. 하지만, 그런 온라인 상에서의 인연은 늘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그래서 주저없이 참여했구요.
흥미로운 시도를 해주신 태터앤미디어 관계자님과 야후!에서 새로운 활약을 하시는 그만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그나저나, 생긴지 며칠인데 운영을 어찌할지 고민입니다.
아직까지 무플인데, 감당못할 요량에도 불구하고 광고/홍보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본점과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할지.
좋은 의견 있으시면 언제라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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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하테나가 야후 코리아에 데뷔
Tracked from 하테나 2007/10/23 00:31 삭제티스토리에서 독립 도메인으로 운영 중인 블로그 하테나가 야후 코리아에 데뷔하였다. 블로그 하테나도 참여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TNM)와 야후 코리아의 제휴로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 블로그 중 신청 블로그는 야후 코리아 Top 블로그로서 야후 코리아 블로그의 메인 페이지에 소개 됨으로써 블로거는 자신의 글이 자연스럽게 노출이 증가하게 되며, 야후 코리아는 양질의 콘텐츠를 자사 사이트를 통해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탑블로그에 소개 된 블로그 하테나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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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메인이라도 뜨면 바쁘신데 생활에 큰 지장이 생기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안 뜰 것 같기는 하지만... -_-a
그건 그렇고 저만 느끼는지도 모르겠는데 댓글의 댓글이 우측 정렬이라는 점은 수정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안뜰듯 해서 저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_-++
스킨은 얻어쓰는 처지라 고치기가 어렵네요.
제가 뚝딱거리고 고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저 역시 아름다운 인연으로 야후 코리아에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만, 오늘 색다른 경험을 하였습니다.
기존의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자와 방문자와의 대화가 중심이었다면, 야후 블로그에서는 방문자와 방문자에 의해서 대화가 이루어 지고 진행이 되어, 블로그 운영자는 낄 기회가 별로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색다른 경험을 통해 또 다른 인연을 만날수 있다는 것은 말씀처럼 기대와 설레임이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야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정말 재미있군요.
잠깐 보니, 야후! 블로그의 문화가 좀 독특한듯 하긴 합니다. ^^;
아무도 걸어가보지 못한 길로 들어서신 것을 환영합니다.~(미지의 세계?ㅋ)
즐겁고 신나는 일일 수도 있고 아니면 골치 아픈 문제만 양산할 수도 있는 실험이었는데요.. 이런 위험한 실험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좀더 많은 독자들을 만나는 순간 이상하게 커뮤니케이션 양이 줄어드는 것을 느끼실 것 같아서 걱정도 되네요..^^;
어려운 일의 첫삽을 뜨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힘 닿는대로 돕겠습니다.
(그런데, 블로그가 어제부터 안들어가지네요..)
메일처럼..댓글도 포워딩이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_^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universal reply platform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제 경험상, 블로깅의 댓글에서 진가가 반은 나오니까요.
앗.. inuit님께 포스팅 원칙이 있는 줄 몰랐어요.
오늘 스팸댓글 제거 했는데 저도 원칙을 세워볼까요.. 음...
원칙이라고 부르긴 힘들어도, 꼭 지키려 노력하니까요.
스팸 때문에 고생 많으셨지요? 저도 손가락이 꽤 아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양재역에도 분점좀 내주세요. ㄱ-
좋습니다. 대신, 양재역에 자리를 펴주세요. ^^
Inuit님도 야후 분점을 오픈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다른 분들께 알릴까 하다가 아직 몇몇 문제가 남아 있어 미루고 있습니다만,
그제와 어제, 메인 노출 덕분에 잠시나마 트래픽의 재미를 맛봤습니다.
그나저나 걷잡을 수 없는 무개념 댓글을 보는 맛도 쏠쏠치 않던데요. -.ㅡㅋ
야후!에서 칫솔님 블로그를 찾기가 어렵더군요.
저는 야후랑 안맞는가봐요.
하테나님이나 칫솔님같은 트래픽+댓글 대박은 요원해보입니다. ^^
물론 무개념 댓글은 절대사양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