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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e Bourne Ultimatum
Tracked from 世界の中心で, Blogをさけぶ 2007/09/27 13:25 삭제자아를 찾는 것은 과연 행복한 일일까. 누구나 과거가 있다. 하지만 과거는 지나간 일이지만, 내 머리 속에 들어있는 과거는 Fact일 수도 있고, Image 일 수도 있다. Jason Bourne이 쫓고 해결하고자 하는 일은 정의를 위한 일도, 미국민의 구하기 위한 일도 아니다. 자긴의 존재, 자아 그리고 과거를 찾아가기 위한 고난의 역경이다. 자신의 과거를 알게된 Bourne 아니 David Webb은 과연 행복할까. 영화 속의 의문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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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경탄이죠..ㅠㅠ
너무 멋있어요ㅇㅁㅇ
그렇지요?
전 세편중 가장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본, 정말 멋있습니다. :)
액션영화 중에서 정말 이렇게 현실감 있는건 찾아보기 힘든 것 같아요-
정말 액션 영화답더군요.
카메라를 자꾸 흔들어대서 정신이 없었지만.. ^^;
본시리즈 1,2,3편을 다 보았죠 ... 절대 파괴되지 않을 것 같은 무표정의 메탈과 같은 강인함으로 자신이 왜곡된 그곳을 찾아가는 여정이 여느 액션 영화에서 보지 못한 재미와 thrill이 느껴집니다. 만약 맷데이먼이 아닌 다른 이가 주연을 연기했다면 결코 같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같이 본 제 아들이 왜 본은 죽지 않아? 라고 애기하는 것 처럼 사뭇 허황된 장면에서조차도 현실감 있게 받아들여지는건 그건 전적으로 맷 데이먼의 진지한 그 무표정 때문이이서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영화와는 다른 매력을 보이더군요.
정적이고 지적인 역할을 많이 본듯 한데 말입니다.
우연히 구글링하다 들어왔어요.
'개인의 평화를 구하는 실감 액션' 이란 말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트랙백도 쏘았습니다. ^^
반갑습니다.
그리고 트랙백 고맙습니다. ^^
계획된 액션(?)이라고나 할까.
서로 싸우는데 치밀하게 투닥거리는게 멋있었습니다.
처음에 핸드폰으로 기자에게 이리저리 감시를 피하라고 지시하는 것도 인상적이었고..
재밌었어요. ^^
그 장면 참 인상적이지요.
Bourne 선수 쿨한 면모의 진수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