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바빠지는 요즘이지만, 이번 주는 유달리 바빴습니다.
본사 임원 두 자리를 동시에 채용했는데, 제가 직접 면접을 봐야하니 내공과 시간 소모가 만만치 않았지요.
해외 직원 한 명도 채용 조건 협상을 진행했고, 갑자기 직원들 인사 면담까지 무더기였습니다.
신규사업 엔지니어링 샘플 입고에 대표이사 주재 회의, 프로젝트 중간 보고, 변리사 미팅 등등 특별한 일들이 이번 주에 그리도 몰려다닐 줄 몰랐습니다.
게다가,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2주간의 출장.

이 준비도 만만치 않은데, 별로 준비도 못하고 짐만 대충 챙겨서 떠납니다.
주말에는 평소처럼 책 리뷰 포스팅이 예약으로 나가고, 현지 사정에 따라 블로그에 접속을 시도해 볼 참입니다.
다들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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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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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ationale 2007/08/3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신 동안에도 늘 여유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꼭, 건강하셔요.

    돌아오시면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

    • BlogIcon inuit 2007/08/3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돌아오기 전에도 자주 들러주세요. ^^;;
      농담이고.. 가능하면 소식 전하겠습니다.

  2. BlogIcon outsider 2007/09/01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고생하시는거 같네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