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한 주 단위로 가는 듯 합니다.
월요일인가 싶으면 금요일. 정말 겁이 날 정도로 빨리 흐르는 시간입니다. 기약없이 바쁜지 꽤 되었는데, 이번 주는 유난히 바빴네요. 루틴하거나, 평이한 일정을 제외하고 굵직한 일들만 해도 돌아보니 꽤 됩니다.
월: 대표이사와 외부 점심, 신제품 데모 참석, 하반기 실적회의
화: 신입인력 교육, TF 활동계획회의, 해외법인에 지침 메일
수: 증자관련협의, 인텔 신규플랫폼 제안 내방, 신제품 마케팅계획 리뷰미팅, 차세대제품 방향성 회의
목: 투자 계약서 검토, 컨퍼런스 콜, 협상, 대표이사보고, 딜 클로징, 인감날인 후 송달, TF Grand meeting, TF 맥주 파티
금: 3rd party 모듈 제안 내방, 컨설팅 방법론 교육, 하반기 팀별 주요목표 수립, 경영환경 관련 대표이사 보고
일정을 뒤적이며 특이사항만 적어봐도 제가 기억하는 정도보다 많은 일이 있었네요. 특이 사항 중 75%는 사전에 계획하지 않은 일입니다.
다음 주에는 어떤 버라이어티한 일들이 펼쳐질지..
월요일인가 싶으면 금요일. 정말 겁이 날 정도로 빨리 흐르는 시간입니다. 기약없이 바쁜지 꽤 되었는데, 이번 주는 유난히 바빴네요. 루틴하거나, 평이한 일정을 제외하고 굵직한 일들만 해도 돌아보니 꽤 됩니다.
월: 대표이사와 외부 점심, 신제품 데모 참석, 하반기 실적회의
화: 신입인력 교육, TF 활동계획회의, 해외법인에 지침 메일
수: 증자관련협의, 인텔 신규플랫폼 제안 내방, 신제품 마케팅계획 리뷰미팅, 차세대제품 방향성 회의
목: 투자 계약서 검토, 컨퍼런스 콜, 협상, 대표이사보고, 딜 클로징, 인감날인 후 송달, TF Grand meeting, TF 맥주 파티
금: 3rd party 모듈 제안 내방, 컨설팅 방법론 교육, 하반기 팀별 주요목표 수립, 경영환경 관련 대표이사 보고
일정을 뒤적이며 특이사항만 적어봐도 제가 기억하는 정도보다 많은 일이 있었네요. 특이 사항 중 75%는 사전에 계획하지 않은 일입니다.
다음 주에는 어떤 버라이어티한 일들이 펼쳐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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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가면 힘드네요. 스케쥴대로 살아갈 것 같은데 오히려 계획 외 일이 더 많다니...;
정확히 말하면, 스케줄대로 해야할 일은 원래대로 다 하고 플러스로 계획외 일까지 잘 해야합니다. 킁~
월요일 되면 플래너를 펼치면 저번주에 약속한 약속건들이 눈에 들어오고 월요일에 일정에 맞게 약속을 잡으면 그것이 뼈대가 되고 일주일을 살다보면 살이 무지하게 붙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이누잇님도 힘드시겠어요 ^^
재미난 비유십니다.
문제는, 뼈보다 살이 너무 많은 비대증이 가끔 생긴다는 점이지요. 하하
비밀댓글입니다
돌아오셨군요. 그간은 어디 다녀오셨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