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간지 옵티머스는 고작 지구 휴가모드? 영화보고 나오면 내차도 벌떡 일어설 듯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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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대 이상의 재미를 주었던 <트랜스포머>
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2007/07/10 22:57 삭제트랜스포머 포토 감독 마이클 베이 개봉일 2007,미국 별점 2007년 7월 10일 본 나의 2,642번째 영화. 내심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였기는 했지만 영화관에서는 보지 못했다. 술을 먹고 새벽에 돌아와서 봤던 영화임에도 전혀 졸리지 않았을 정도로 재미있었던 영화였다.아마도 내 생각에는 평론가들은 후한 점수를 분명히 주지 않았을 듯. 평론가들이 좋아할 영화는 아니었다는 것만은 분명할 듯 하다. 상업적이고 비쥬얼에만 치우친... 이 영화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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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핸드폰이 변신하는 꿈을 꾸었답니다;; ㅋㅋ
휴대전화 너무 앙칼지죠. 잘하면 호신기능 추가도 가능할거에요. ^^
우여곡절끝에 세번 봤습니다. 재미는 있더군요 ㅎㅎ
세 분을 동시에 사귀시나보군요. ^^;
아... 보고파요...
중국도 곧 개봉하지 않나요?
극장을 가려면 머나먼 청도시내로...ㅡ.ㅡ
문화생활이 힘들어서 어둠의 경로를 애용하고 있다는...
아, 청도에서 떨어진 곳에 계시는군요
어둠의 경로를 조장하는 환경이네요. -_-;
질풍간지 옵티머스!! 딱이네요~ ^^
grace님도 의외로 로봇을 좋아하셨더군요. 트랙백이 안되어 링크를 걸지 못했습니다.
영화 보는 내내 정말 황홀했습니다.
메카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흠뻑 취하게 만드는..ㅋㅋ
아 정말 재밌게 봤네요~.
한줄 평에 감동받고 갑니다. ^^;
비주얼이 꽤 볼만하지요.
오히려 만화였다면 흥미가 덜 했을 듯해요.
전몇번봤는지도까먹었습니다
매니아이신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