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그리고 단상

共知 2007/06/02 09:54
날이 갈수록 바빠지는 형국입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깅은 우선순위에서 자꾸 밀리게 되지요.
그나마 최소한의 원칙이라도 있었습니다.
댓글은 당일 마감, 주말에 긴 글 두 개 포스팅, 주중 짧은 포스팅 하나 이상.

평일에 원래 업무가 좀 늦게 끝나지만, 이번주는 일과후 문상이니 일들이 많았습니다.
댓글도 밀려있고, 토요일에 늦잠자고 일어나 주말용 글도 못썼네요.

오프라인 후배들은 제 블로그를 모니터링하면서 건강과 심기를 읽어내는 희한한 재주들을 가졌습니다.
걱정할 사람들, 궁금할 분들 위해서 간단한 근황을 적습니다.

참, 태터 데스크는 원래 형식으로 돌려 놓아야겠습니다.
반응이 매우 안좋네요. ^^
좀더 popular해지면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주말 잘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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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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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sanghee 2007/06/0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저는 하는 일도 없으면서 블로그에 글도 못 올리고 있습니다.
    반성해야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