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고난의 함수. 추구해야할 가치. 인간존재를 구성하는 목적.
원제: Pursuit of happy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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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hris Gardner said ' just tell the truth '
Tracked from 꿈을 찾아서 2007/05/23 14:27 삭제Chris Gardner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The Pursuit of Happyness'란 제목이 멋있고 내용에 감동이 있을것 같아 선택한 영화인데 실제 인물을 모델로 시나리오가 만들어 진 것을 영화의 시작화면에서 메시지로 알 수 있었습니다. 미국 영화는 거의 모든 시나리오가 해피 엔딩으로 끝나기에 영화의 결말에 대한 추측이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을 멋있게 장식하면서 끝내기에 보는 것을 즐깁니다. 실제의 삶이 영화보다 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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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다고 하던데 전 아직 못봤습니다. 어둠의 경로(+_+)로 봐야할 듯 합니다. ^^
하하 어둠의 경로가 아직도 잘 작동하나봅니다. ^^
이 영화 재밌죠...=)
네, 괜찮은 영화지요.
헉,,,어제 ESL 파드캐스트 잉글리쉬 카페 듣다보니까 이 영화 소개가 나오더군요.
http://tinyurl.com/ywu7o4
영화 제목이 제가 쓴 글 "미국 사니까 행복하십니까?" 와 상통하는데가 있어서 보려고 하던 참이었는데 재미있다는 코멘트들이 들리니 얼른 봐야겠습니다..
덕분에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행복은 상태라기보다 과정일듯 합니다.
영화 중 화장실 장면에서 울었습니다.
아.. 그 장면.
전 내내 눈시울이 붉었던 기억입니다.
전 좀 억지로 봤는데 예상보다 재미있어서 놀랐습니다. 무지 진부할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ㅡ.ㅡ...
제목과 포스터만 보면 딱 그렇지요.
흑흑. 영화보면서 우는건 싫어욧 -_ㅜ 부끄럽거든염. *-_-*
'아빠, 안녕' 보셨습니까.
전 이거보면서도 울었네요. ㅠ.ㅜ
짧게 적으신 한 줄이 참 와닿네요.
영화 참 재미있게봤었더랬죠 :)
아이키우는 사람들은 더 몰입하게 되는듯 합니다.
제가 윌스미스처럼 처절하게 살아봐서... 보면서 참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다만 그때는 애가 없었죠^^;
애가 없을때라니 다행입니다.
아이랑 함께하면 마음이 힘든 부분이 많으리란 생각을 합니다.
개봉당시에 봤었는데..
참 많은걸 생각하게 되더군요..
보고나서야 실화라는 사실을 알고 놀랬었지요-
그래서 고난의 시간만 클로즈업 한 부분이 더 인상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