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은 육체적으로 꽤 힘들었습니다.
원래 미주 출장이 그렇기도 하지만, 해가 갈수록 시차적응이 예전만 못합니다.
매일 평균 서너시간씩 밖에 못잤음에도 돌아오는 비행기마저 거의 뜬 눈으로 날아왔지요.
결국 어제 집에 돌아와 식구들 얼굴 보며 아침먹고 기절하듯 잠들었습니다.
오후에 다시 깨어나 잠깐 아이들과 산책 후 저녁먹고 또 잤지요. -_-
집은 확실히 다른가봅니다.
불면의 날들이 언제였나 싶게 긴장을 풀고 푹 잤으니 말입니다.
아래 사진은 잠시 들렀던 Miramar marine corps air station입니다.
Top gun의 촬영지라고 하네요.
원래 미주 출장이 그렇기도 하지만, 해가 갈수록 시차적응이 예전만 못합니다.
매일 평균 서너시간씩 밖에 못잤음에도 돌아오는 비행기마저 거의 뜬 눈으로 날아왔지요.
결국 어제 집에 돌아와 식구들 얼굴 보며 아침먹고 기절하듯 잠들었습니다.
오후에 다시 깨어나 잠깐 아이들과 산책 후 저녁먹고 또 잤지요. -_-
집은 확실히 다른가봅니다.
불면의 날들이 언제였나 싶게 긴장을 풀고 푹 잤으니 말입니다.
아래 사진은 잠시 들렀던 Miramar marine corps air station입니다.
Top gun의 촬영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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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좋으셨겠습니다. 저도 무척 좋아하는 도시죠.
그나저나 Welcome Home입니다..^^
아쉽게도 샌디에고 시에는 못가보고 근처에서만 맴돌았답니다. ^^;
한국에 오신걸 환영합니다~ㅎㅎ;;
Hi, hello. ( -_-)/
오 오셨군요! 샌디에고 다녀오셨나요!!!?
퀄컴에서 뭐라고 하던가염? 캬캬컄. (택시비를 드려야 알려주시려나 ㄱ-)
택시비가 없어서 못갔지요.
지금도 안늦었습니다. 비행기삯만 주세요. 금방 다녀올게요. ^^
매양 느끼는 거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좋긴 합니다 :)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자마자 매일 터프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출장이 무서워지는군요. ㅠ.ㅜ
매양 느끼는 거지만 그래도 inuit님이 좋긴 합니다 :)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편안한 맘으로 inuit님 글을 볼 수 있겠군요^^
이번주 고난의 행군입니다.
하지만 outsider님의 성원에 힘입어 다 끝나가는군요. ^^
얼굴 뵌지 한참 된 것 같은데...와보니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계속 바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 내가 모임에 못나간지 한 1년은 될지 싶다.
미안하이.
계속 바쁘면.. 좋지 않아. 힘들어 죽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