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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있을듯 한데.. -_-a
(아크몬드님 덕에 포스팅 날려먹기, 편집장님 덕에 무플의 굴욕 추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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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무플의 굴욕
Tracked from Ji@self의 세상보기 2007/02/23 00:42 삭제Inuit Blogged 님의 블로거를 미치게 하는 방법을 읽다가 개인적으로 마이너 블로거인 에르프는... "무플의 굴욕"에 좌절 많이 합니다.블로그를 위한 최적화(SEO) TEST 결과보고 를 통해서 밝힌 적 있지만... 방문자... 급속도로 상승했씁니다. 제가 좋아하고 지금 즐거워하는 것을 포스팅하면서 많은 분들이 함께... 즐거워 해주신다는 것에 행복함을 느꼈습니다.헌데..........무플이더군요. -_-; 나름 재미나게 쓴 글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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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 컴퓨터는 잠꾸러기.
Tracked from 해바라기 C 2009/02/01 00:38 삭제2009년 1월 31일 2004년 6월 11일자 보너스 해바라기 C 입니다.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 해바라기 C 보너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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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공감공감,ㅋㅋ
하하. 어떻게 댓글을 읽기만 해도 리듬감이 느껴지게 쓰십니까. 저까지 기분이 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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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입니다 ㅠㅠ
MS 구글인수는 왜 빼놓으셨나요? 상상하기도 싫으시다는 말씀? ^^;
RSS 과금..에서 웃엇습니다 ㅋㅋ;
TP님은 그 부분에서 벌컥 화를 내실 준비가 되어있으신가봅니다. ^^
MS가 구글 인수 -->이거 마음에 드네요.ㅋㅋㅋ
인수를 원하신다는건가요? ^^;
간만에 배꼽 빠지게 웃었습니다..:D
MS가 구글 인수-이거는 정말 미칠텐데요 푸하하하핫..;;
최소 3일간 올블로그 이슈에 오를겁니다.
태그 1 구글
태그 2 MS
태그 3 마이크로소프트
이렇게 말이죠. -_-;
ㅋㅋ..정곡을 찌르신 것 같습니다 ^^
정말 모두 동감입니다~~
IT top blogger이신 ENTClic님이 인정하셨으니, 이제 발뻗고 자겠습니다. ^^
에이~ 1분이라뇨!! 20초;;;; -_-
20초는 너무할거라는.. ㅠ.ㅜ
모르죠. 올블로그 가입자가 100만정도 된다면 그렇게 될수도..
블로깅 중 정말 화나는 경우
http://archmond.blogspot.com/2006/02/blog-post_22.html
와.. 아크몬드님도 오늘 비슷한 주제로 포스팅을 하셨군요.
댓글 날려먹는거 정말 미칩니다.
그러고보니 전 포스팅도 날려먹은적이 많군요. ㅠ.ㅜ
추가해야겠습니다.
통찰이 일순간에 관통하는 듯 합니다. ^^;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Dotty님 오랫만입니다. ^^
무플 혹은 악플
스팸트랙백
이런 것들도 블로거를 미치게 하죠. ^^;
앗 무플.. 이거 중요 포인트군요. 바로 추가 들어갑니다.
악플과 스팸은 일상이라 큰 충격이 없을듯 해요. -_-
스팸 트랙백 하나 추가요~ (이거 어케 막아요? ㅠ.ㅜ)
태터에 EAS라는 스팸 방지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혹시 쓰고 계시는지요? 이걸로 대부분은 막힙니다. 뚫리면 하루에 10개정도 들어오고..
이걸로 안되면 영어환자란 플러그인도 있습니다만, 효과가 너무 강하다는 의견을 본 듯 합니다.
DC와의 전쟁??
아는 사람이 실제로 DC급은 아니지만 커뮤니티와 트러블이 생겼다가 블로그를 접은적이 있어요.
이런.. 언짢으셨겠습니다.
네이버의 올블로그 인수
저에게는 RSS 과금이 미치게 하는 일이겠네요..^^
정말.. 네이버도 안티가 꽤 되지요?
하지만, 네피아가 인수한다면..? 흐흐
재밌어요.
공감이네요~!!>_<b
고맙습니다. 이렇게 공감을 많이 받은 포스트도 없는듯 합니다. ㅜ.ㅡ
아.. 공감됩니다. 특히 무플의 굴욕..ㅋㅋ
흐흐흐 (길게 말할 필요 없지요.) ^^
시작한지 겨우 두달 넘어가는데
이거 전부 공감하는 나는 벌써 성숙한건가요? -.-);;
네 이미 깊은 그곳까지 도달하셨군요. -_-;;
아...
무플도 미치게 하는군요..
전 워낙 리플에 신경을 쓰지 않아서...ㅋㅋㅋ
그게 어떤 분들에게는 대범하기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재밌습니다..ㅎㅎ
근데 몇가지만 공감이 가는 저는, 아직 블로거로써의 마인드가 덜 된 것일까요..-_-
IT 관련 이슈들이 좀 있어서 그렇지요?
풍자는 풍자일뿐이지요. 그냥 웃자고 써본 이야깁니다. ^^
EAS 플러그인 없음
티스토리에만 있나요? >,.<
마이너 블로거 에르픕니다. -_-
다른건 모르겠고.... 무플의 굴욕에 좌절했습니다.
트랙백 잘 봤습니다. 하하하.. 저도 공감합니다.
하하, 다들 공감가네요. 제 경우는 오늘 워드 단축키의 버릇으로 ctrl + r (오른쪽 정렬) 을 썼다가 태터의 글을 날려먹었죠 ^^ (새글쓰기 기능)
하하.. 그렇게 날려먹기도 하는군요.
그런데 단축키도 잘 쓰나봐요. 은근 고수.. ^^;
음.. 이건 에드센스를 단 사람들의 경우지만.. 페이지뷰 3000에 클릭수 0 같은 .. 이것도 겪어본 사람만 아는 급좌절입니다. ㅎㅎ
그리고 어떤 토픽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서 막 올렸는데, 비슷한 주제로 다른 사람이 먼저 올리고 추천까지 받은경우.. 이럴때의 뒷북 소외감도 상당히 충격이라는.. ;;
아.. 마지막으로.. 진짜 열심히 작성해서 글을 올렸는데.. 달랑 하나 달린 댓글이 오타가지고 시비거는것일때.. -_-
아무튼 재미있는 포스트네요.. 이뉴잇님은 유머도 본좌급입니다.. ㅎㅎ
웹초보님 같은 분도 그런 경우를 겪으시는군요?
웹초보님의 댓글에 공감 플러스됐네요^^
웹초보님// 세가지 다 상상만해도 심정이 공명되는 사례입니다. 하하하.. ^^
funny4u님// 요즘 아이콘들 멋지다고 늘 감탄만 하는데 이렇게 인사나누게 되어 반갑습니다. ^^
글 다쓰고 포스팅 날려먹기...<ㅡ<<심히 공감..;;방금전에 열심히 포스팅 했는데- 뒤로가기- 브라우저 최소화를 누른다는것을 X키를 눌렀다는,,,
그떄 정말 난감하지 않나요?
다시 기억을 되살려 쓰더라도 영 흥이 안나서 대충 끄적거리고 마무리 짓는 그 느낌.. -_-
모두 공감하는 내용들입니다. ^^;
AdSense를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웹초보님 얘기대로 페이지뷰 3000에 클릭수 0도 좌절이군요(제 얘기네요).
전 상상만 할 뿐이지만, 공감이 가는게 왜일까요. ^^
글 다 쓰고 포스팅 날려먹기... 정말 뼈저리게 공감하고 웁니다. ㅠㅠ
이용하던 블로그 사이트의 서비스 중지도 꽤 아프답니다. ㄱ-; 테터나 티스토리와는 상관 없겠지만...
전 그 덕분에 2년간 이용한 블로그가 사라졌어요.
아.. 마음 아프셨겠네요.
한 포스팅 날려먹어도 속이 쓰린데, 블로그를 통째로라면.. 생각하기도 싫군요. 으스스..
완전 공감합니다 ^^
송대장님은 쿨해서 공감 안할줄 알았는데.. ^^
우아....형의 블로그가 이제 넘 대단해진거 같아요. ^^b
쪼끼도 블로깅 하자.. ^^
불펌후,,,퍼간 사이트에서 더 인기...도 괜히 하나 추가를;
음.. 확실히 미치게 만들듯 합니다. 공감 팍팍!
비밀댓글입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일을 어째야 쓸까요? ^^a
크크 전부 공감이 되는군요. '디카 없이 멋진 장소에 데려가기' 특히 요부분에 공감입니다. 요즘은 별로 사진 올리지도 않지만 멋진 장소에 갈때마다 로그를 남기고 싶어지더라구요. 블로그 때문일까요.
블로그가 생활화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
글 다쓰고 포스팅 날려먹기
<- 이게 제일 미칠거 같네요...-_-
저도 몇번 당해봤는데.. 새로 글쓸때 얼마나 김 새던지. 제 포스트중 김 빠진 포스트는 대략 두번째 글이라는. -_-;;
아하하하~! >ܫ< 네이버를 떠나고 나서 지인들 로그인 댓글 블로그에만 가도 화(?)가 살짝 나요. 나두 티스토리와서야 댓글 전체 개방 해놓고 열린 척~?! 히히~!
블로거를 미치게하는 경우~ 그림 블로거의 경우이긴하지만...
[포스팅할 그림 그리다 Ctrl + s 누르고 로딩 올라가는데 컴터 뻗는 경우.]
이러면 이미지 파일 자체가 깨져서 복구 불가능. 스켄부터 다시~ 이예~! ^ܫ^ /
글도 날리면 황당하고 분개스러운데,
공든 그림은 짜증을 넘어 공황상태가 되겠어요.
그 시간하며 열정이라니..
컴퓨터 빨리 정상이 되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