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Night at the Museum
안보이는 공간에 존재할 경이로운 세상, 토이스토리의 그 판타지. 단순해도 아이들은 깔깔, two thumb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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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이 넘어갔~~~어요. 홓홓홓
예리하세요. 글 올리면서 한참 고민했습니다. 더 줄일 곳이 없는지.
줄인다고 줄였는데 올려놓으니 두 단어나 남는군요. 흑흑
아이고야 저의 한마디로 인하여 생산성없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고야 마셨군요. -.- 많이 많이 죄송.
아니에요. 저도 마음에 걸리면서 내보낸 글이었습니다.
일종의 리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ㅠ.ㅜ
안보이는 공간에 존재할 경이로운 세상. 토이스토리서 경험한 판타지. 단순해도 아이들은 깔깔! two thumbs up. -> 이렇게는 어떨까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격려에 힘입어 한줄로 줄여버렸어요. ^^;;
폭을 넓히셔서 한줄로 만드시는게-_-a
알잖아요. 폭 넓히는 그런거 잘 할줄 모른다는거. -_-
무식하게 줄여버렸습니다. ^^
네러티브가 단순해 보여도 허술해보이진 않더라구요.
크리스마스에 맞는 재미있는 가족영화.
말씀처럼 가족이 보기에 안성맞춤이지요. ^^
회사 송년회 때 단체로 봤어요.
왜 이런 걸 이런 때에 보지? 하면서 다들 한마디 하며 따라갔는데 재밌었어요. ^^
회사 송년회를 멋지게 하셨군요.
분위기가 참 좋은 직장인가봐요. ^^
이 영화도 재밌겠어요. 크크. 벤 스틸러 아저씨 나오는 영화는 다 재밌어요.
그레이스님은 송년회때 영화를 보시다니 아 부럽삼.
벤 스틸러도 느낌이 좋은 배우 같아요.
과장되지 않으면서 코미디에 잘 어울린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