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길고도 긴 하루였습니다.
연이은 과로도 과로지만, 여러가지 프로젝트가 동시 다발이라 긴장이 지속된 상태였지요. 약골이라고 후배들에게 놀림받는 처지치곤 의외로 잘 버틴다 했더니, 기어이 오늘 고장이 났습니다. 열이 오르고 콧물나고 어질어질..

6시 칼퇴근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예정에 없던 면접.
짧게 끝내려 했는데, 직관이 계속 딴지를 걸어 이리저리 묻고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도 많이 들고 공력을 많이 소모했습니다. 끝나고 또 긴요한 회의.


퇴근 후 따끈한 물로 샤워를 하고 좀 기분이 나아져서 블로그 구경만 하고 자려는데, 오옷..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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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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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Junior 2006/12/2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접속됐다가 나오길래 다른 주소를 입력해보니 나오더군요.
    생각보다 꽤 빠릅니다. RSS 전문 공개로 해놓으신 분들의 경우 꽤 심플하게 나옵니다.
    배치가 잘되어 있더군요. 자주 애용해야 할 듯 합니다.

  2. BlogIcon 홍커피 2006/12/21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어.....엌.... =_=a

  3. BlogIcon ejourney 2006/12/21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는 어떻게 나오나 궁금해서 봤더니 싹 빠지고 나오네요... 오호 좋네요. http://wibro.allblog.net/

  4. BlogIcon astraea 2006/12/2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처음 고백하자면
    올블이 바뀐걸 저는 다른 이유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잘 가지 않게 되었거든요~_~
    제겐 무척 산만 정신없어서 적응을 못 하겠더라구요
    덕분에 올블 체류시간, 빈도가 급격히 줄어들게해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물론 요며칠 블로깅 시간이 줄기도 했죠;

    • BlogIcon Inuit 2006/12/2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보다 미려한데 산만해보이긴 하지요.
      요즘 바빠서 올블로그 거의 못가니 예전과 어떻게 체감상 다른지 잘 모르겠지만, 쓰다보면 적응될듯한 생각은 들었습니다.
      암튼 이유야 어쨌건 지나친 블로깅은 건강에도 안좋으니 잘된일 맞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