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don't ask 'why this'? often enough, somebody will ask 'why you'? -- Tom Hirshfield
일하기 원하는 사람은 많습니다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귀합니다.
지식은 세상에 널려 있지만, 본질을 꿰뚫는 지혜는 드뭅니다.
당신은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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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접속하는 90%의 사람들이 자괴감에 시달릴 듯 합니다. 제가 1착이로군요 -_-;
다주거쓰~ 고고한 이 말투는 10%만의 자신감? -_-;;
여기 자괴감 한명 추가요~orz
그런 뜻 아니고.. 생각하기 싫어하는 직원이 하나 있어서.. 흑흑 ㅠ.ㅜ
주입식 교육의 폐해가 느껴지는군요.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에게 해당사항이 있지요. >,.<
우리 아랫세대라도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헉.................... ㅠㅠ 저 글귀 너무 충격적이네요.
상당히 깔끔하죠. -_-;
일단은 추석에 살아 남는 것이 중요해요. 그것부터 하고 why this?를 묻도록 할께요. 추석 연휴에는 그냥 so what-? 하며 댕굴댕굴 할래욤
추석지나고 나면 똥글똥글 똥녀가 되시는 것 아닙니까.;;
그래도 일년중 가장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이니, 즐겁고 신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맛난것 많이 먹고..
하긴..저도 요즘 저런 생각을 합니다. 술자리에서 회사 선배분들이 저한테 말씀을 하셨거든요. "내가 PL이면 XX는 데리고 일해도 OO는 절대 데리고 일 안할거야." 속으로 "그럼 나는? ㅇ-ㅇ?과연 데리고 일할만한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_ㅜ
엘윙님 같이 영특하고 깜찍 >,.< 한 인재를 누가 마다할까요. (라고하면서 주위 사람에게 엘대리 근태를 확인하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