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태터툴즈에 거머리처럼 붙어대는 스팸 트랙백 때문에 여기저기 짜증섞인 포스팅을 본 바 있고, 저 역시 언제부터인가 매일 한번씩 스팸 트랙백 청소하는 것이 일과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에 제 블로그를 들여다 보니 4월23일 이후의 트랙백이 날아가 버렸네요.
특정일 이후에 한꺼번에 없어진 것을 보니 트랙백 보내주신 블로거들이 지우신 것은 아닌 것 같고, 아마도 제가 트랙백 청소하다가 날려먹은 것 같습니다. -_-
그런데, 오늘 오후에 제 블로그를 들여다 보니 4월23일 이후의 트랙백이 날아가 버렸네요.
특정일 이후에 한꺼번에 없어진 것을 보니 트랙백 보내주신 블로거들이 지우신 것은 아닌 것 같고, 아마도 제가 트랙백 청소하다가 날려먹은 것 같습니다. -_-
제가 임의로 트랙백을 지운 것이 아니란 점 꼭 밝히고 싶고, 죄송하다는 말 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혹시 다시 트랙백 보내주신다면 앞으로는 실수로 지우지 않도록 잘 관리하겠습니다.
'共知 > Ta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istory에 입주는 했는데 (30) | 2007/01/06 |
|---|---|
| 티스토리로 이사합니다 (8) | 2007/01/06 |
| 으~ 나쁜 스팸 트랙백 (12) | 2006/05/04 |
| 태터툴즈 1.0.2 업그레이드 완료 (5) | 2006/03/21 |
| 태터툴즈 업그레이드 예정 (0) | 2006/03/21 |
| 흐미, 태터.. ㅠ.ㅜ (4) | 2006/01/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tattertools.com 의 스팸트랙백 대처방법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1.0.5 에서 스팸트랙백 방지기능에 이어서 1.0.6 에서 박멸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우선 바쁘실텐데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소개해주신 것처럼 '연결끊기'에 이은 각행 맨앞 체크박스 클릭 신공으로 한방에 스팸을 처리해왔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4~50개가 붙으니 양이 많긴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여러 스팸이 똑같은 키워드임에도 한번에 안끊어져서 이리저리 클릭을 많이 해야 했었는데 그 와중에 제가 실수를 했나봐요.
아무튼, 덕분에 태터툴즈라는 좋은 블로그툴을 잘 쓰고 있는데, 불편을 줘서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는 것은 제가 오히려 송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후.. 조그에는 아직 스팸트랙백이 안오네요 다행 ;;;
윽.. 다른 조거도 그렇답니까? 기술적으로 달라서 그런것인지, 조그가 마이너리티라서 그런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임시방편이지만 robot.txt파일을 작성해서 검색봇들을 다 막아놓으면 스팸이 줄어듭니다. 제 생각엔 스팸봇들이 검색엔진을 통해 자료를 긇어와서 스팸을 다는 것같더군요. 다 막아버린뒤로는 스팸을 찾아볼수 없다는....
아직까지는 검색 봇을 막을 일이 없어서 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역시 유명한 블로그라 그런 모양입니다. 제 블로그는 깨끗!!
여기는 사람보다 기계지향적인 블로그인가봐요. -_-
태터 카운터에는 천단위로 찍히지만, 실제 방문자는 50분도 안되는 것 같으니 말입니다.
저도 점점 스팸들이 들어와서.
결국 akismet 플러그인을 작동시킨..orz...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인가보군요. 태터도 그런 툴이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테터에서도 가능하게 지금 제작중이라고 들었어요.
국내 프로그래머께서..^^
스팸 트랙백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일단 태터 1.0.5 버전으로 패치를 해봐야겠어요.